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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녹이 변화된 비결은? | 운영자 | 2020-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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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이 변화된 비결은? 히 11:5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 #에녹은 바침(봉헌된 자), 개시, 선생이란 뜻이다. 에녹은 야렛이 162세에 낳은 아들로(창5;18), 아담 이후 622년에 출생했다. 그는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여 자녀를 낳았으며, 365세(아담 이후 987년)에 죽음을 보지 않고 변화 승천하였다(창5;21-24,히 11;5-6, 유 1;14-15). 그는 아담과 308년을 함께 했다. 노아는 에녹 승천이후 69년에 출생하였으므로 에녹과 노아는 이 땅에서 만나지 못했다. 아담이 있고 에녹이 있다면 에녹이 승천하기 57년 전에 아담이 죽었다. 57년 뒤에 에녹이 승천했다. 아담 자손의 계보가 있는데 크게 나누어 보면 가인 계열의 족보, 셋 계열의 족보 가 있다. 또 셋 계열을 다시 나누어 보면 에녹 계열(향수 하였더라가 특징이다)과 비 에녹 계열(마지막이 향수하고 죽었더라가 특징이다)으로 나눈다. 창 5:5, 8, 11, 14, 17, 20, 27, 31 (창 5:31) 그는 칠백 칠십 칠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비 에녹 계열) (창 5:23)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에녹 계열)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 거를 받았느니라 오늘은 에녹이 변화된 비결은? (창 5:23)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365세에 향수하였다. "동행(同行)" 1) 목적지가 같아야 한다. 2) 길이 같아야 한다(길을 가는 방법)=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해야 한다. 3) 마음이 같아야 한다. 4) 속도, 템포가 같아야 한다. 한 사람은 늦게 가고 한사람은 빨리 가는 것은 동행이 아니다. (계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 14: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 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바짝 붙어서 따라가야 한다. 1. 에녹의 변화된 비결은,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이다. 1) 에녹의 동행은 장기간의 동행이다. (창 5:23)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300년 동안 동행했다. 父를 며칠만 따라다니면 파김치가 된다. 父를 따라다니면 좋은 만큼 힘든 일도 있다. 다 힘이 드는 것이다. (삿 8:4) 기드온과 그 좇은 자 삼백 명이 요단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 하나 따 르며 내 힘에 한계를 넘어선 것이다. (마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변화 받을 때까지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2) 일상 생활에서의 동행이다. 에녹이 65세에 므두셀라를 낳고 300년 동안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직업을 가지고 일하면서 동행했다. 이게 진짜 위대한 것이다.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행이다.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 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 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에녹은 진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 父가 말씀하기를 세상에 죄가 패괴하고 못된 짓 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기분이 답답했다가 에녹만 보면 마음이 평안하고 너무 기뻐하셨다. 그렇다면 오늘 하나님이 나를 보면 어떠실까? 父가 나를 보면 기쁨이 넘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언행 심사, 무엇을 하든지 父가 좋아하실까? 생각하라! 마음에 생각까지도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2. 에녹이 변화 된 비결은, 에녹은 종말의식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이다. 에녹은 늘 끝을 보고 살았다. 사람이 한 달 뒤에 죽는다니까 인생이 달라보는 것처럼 오늘이 세상 끝이다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에녹이 65년은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했다.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300년 간 하나님과 동행했다. 므두셀라 ; (히)무트 + 샬리흐 = 무트(죽음, 끝, 종말), 샬라흐 = 보낸다 = 저가 죽으면 세상 끝이 온다. 므두셀라 = 아들 이름을 종말로 지으라 = 얘를 볼 때마다 늘 세상 끝을 생각하게 된다. 므두셀라가 죽은 후에 하나님이 세상을 홍수로 심판했다. 에녹이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음, 187세에 라멕, 라멕이 182세에 노아를 낳았다. 노아 600세에 홍수, 그러니까 65 + 187 + 182 + 600 = 969세다. (창 7: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창 5:27) 그는 구백 육십 구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창 5:28-29) 라멕은 일백 팔십 이세에 아들을 낳고 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가로 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노아 600세 2월 10일 바로 전에 므두셀라가 죽었다. 그러니까 2월 10일 노아야! 방주로 들어가라! 노아가 방주를 지을 때 얼마나 힘이 들었겠는가! 어떤 사람들은 노아가 목수를 풀어서 방주를 지었대요. 노아는 평생 자식들만 데리고 방주를 지었다. 그 때 도와준 사람이 있었다면 므두셀라였을 것이다. 노아가 힘들어 할아버지! 너무 힘들다고 말하면 므두셀라가 내 기력이 예전 같지 않으니까 조금만 참아라! 했을 것이다. 내가 죽으면 방주로 들어가면 되잖니? 하고 위로했을 것이다. 父만큼 성경 많이 보면 이런 것이 눈에 다 보인다는 것이다. *신학생이 처음에 목사(牧師) 급으로 입학을 하면 1학년 때는 장로(長老) 급, 2학년 때는 집사(執事) 급, 졸업할 때는 잡사(雜事)로 나오는 것이다. 3. 에녹이 변화된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기(믿었기) 때문이다 (요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여기서 죽음 = 영혼뿐 아니라 몸도 안 죽는 것이다. (요 8:52-53) 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 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 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이스라엘이 육신도 죽지 않는 변화의 말씀으로 알았지만 믿지는 않았다. 창 5장에 아담의 10명의 자손이 있었지만 변화의 말씀을 에녹만 믿고 지켰다. 이 변화의 말씀은 아담한테 들은 것이다.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 리라 하시니라 먹지 않으면 정녕 살리라. 아담이 그 말씀을 믿지 않고 지키지 않음으로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 에덴 동산 밖에서 가인과 아벨을 낳는데 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였다. 그것을 보고 아담이 회개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식들한테 증거 했을 것이다. 아담과 에녹이 308년을 같이 살았다. 아담이 130세에 셋은 105세에 에노스는 90세에 게난은 70세에 마할랄렐은 6세에 야렛은 162세에 에녹 622 + 365 = 987년 아담으로부터 987세에 에녹이 승천했다.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에녹이 승천하기 전 57년 전에 아담이 죽었다. 308년 아담과 에녹이 동시대에 살았다. 57년 후에 에녹이 승천했다. 308년 – 65년 = 243년을 에녹이 동행한 기간 중에서 아담이 본 기간이다. 에녹도 65년 동안 못 믿었다. 그리고 므두셀라를 낳았는데 그 이름을 종말(終末)이라고 져라! 그래서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해서 하나님과 동행하여 변화를 받았다. 말씀을 지킨다 = "지킨다"-(헬)테레오 "threvw = ‘보호하다. 보존하다’의 뜻이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 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여기에서 "보전" = "테레오" threvw다.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말씀을 보호하는 것이다. 말씀이 욕먹을 것 같으면 내가 보호해야 한다. 아담한테 네가 먹는 날에는 죽으리라 했으면 그 말씀을 지키고 보호해야 되는데 보호하지 못함으로 뱀의 말을 듣고 죄를 범했다. 말씀을 지키고 보호하는 사람은 변화를 받는다.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 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마지막 나팔에 홀연히 변화 받는다. 나팔 = 마지막 말씀이다. 내가 변화되고 안 되고는 하늘의 주권이지만 내가 산다고 하면 살고 죽는다 하면 죽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다.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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