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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비전, 그리고 교민들과의 사연 ① | 운영자 | 2020-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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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비전, 그리고 교민들과의 사연 ① 이승만은 민주주의를 위해선 반드시 수반되는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해의 기틀을 마련하는 교육, 의무감을 고양시키는 윤리적 종교,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이었다. 이들 세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민주주의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여겼다. 민주주의는 글자 그대로 국민이 주인 된 세상이다. 주인 된 국민이 교육도 받지 못하고 종교심도 없으며 공익을 위해서 행동하지도 않으면,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이루어질 수 없다. 교육으로 일깨워지고 종교로 교화(敎化)된 국민들이 역사의 주인공으로 행동할 때, 민주(民主)의 세상이 열린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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