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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감옥, 우리 민족의 골고다 ⑤ 운영자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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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nfaith.com/bbs/bbsView/115/5752720

한성 감옥, 우리 민족의 골고다

 

(지난호(2/25)의 이야기 끝부분:

일곱 번째로, 한성 감옥은 우리 민족의 골고다였다. 그곳에 십자가가 세워졌다. 한성 감옥에서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나타났다. ...(中略)... 한성 감옥은 기울어 가던 조선의 야만적인 밑바닥이었다. 사람이 살 수 없는 생지옥이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 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한 놀라운 일을 시작하셨다.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애국자들은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고난을 받았다.)

 

그들 중의 한 사람 이승만에게 성령의 불꽃이 임했다. 그것은 불씨가 되어 감옥으로 번졌다. 날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민족 복음화와 기독교 입국의 꿈을 담은 이들은 불덩어리가 되었다. 그들이 훗날 조선 8도로, 미국 하와이와 본토로, 만주와 시베리아와 일본으로, 우리 민족이 사는 곳 어디에나 번져 간 신앙과 애국의 불길이 되었다.

 

이승만은 감옥 생활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나는 6년 동안의 감옥살이에서 얻은 축복에 대해서 영원히 감사할 것이다.”

 

이승만과 옥중 동료는 한성 감옥을 복당(福堂)이라고 불렀다. 그곳은 그들만이 아니라 우리 민족 모두의 골고다였고, 축복의 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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