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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10: 거기서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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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 엘리야 10

제목 : 거기서

 

[왕상 17:1-7]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 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성경을 볼 때 나라와 민족을 구원한 사람들, 자기 사업에서 뒤떨어져 밤잠을 자지 못하고 노심초사하는 분들, 성경이 말하는 역사적 사건들이나 잘살고 부자가 되는 것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다.

밤잠을 자지 못하고, 남 먹을 때 먹지 못하고 허리를 졸라서 부자가 된 것이다.

솔로몬은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가난이 강도떼처럼 온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부지런한 사람은 자손 만대 거지가 없다.

새벽이 나를 깨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새벽이 되어서 오히려 시공간의 제한을 받는 새벽을 깨워야 한다.

 

왕상 17: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인류의 시조 아담이 거기를 떠난 것이 문제이다.

2:15에서 아담과 하와를 이끌어 들였다.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거기를 지키라 = 처소성이다.

1:6도 타락한 천사는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않았다.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직장에서도 맡겨진 직분을 감당하지 못하면 나가야 한다.

한 부서가 삐끗하면 전체가 몸살을 앓는다.

우리도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충성을 다하지 못하면 안된다.

[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25장에서 10, 5, 2, 1므나 맡겼다.

한 므나 남긴 사람도 착하고 진실한 충성된 종으로 많은 것을 차지하리라고 하셨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자기의 처소를 지켰는가?

국문학자 : [듣는 사람이 알고 있는 장소]를 가리킨다. 그 사람이 만났다는 거기를 가리키지!

 

이세벨은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이다.

왕상 16:31 이세벨 ; 이세 = 어디에, = 바알

왕상 16:3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숭배하고

 

이세벨은 바알이 어디에 있느냐?는 뜻이다.

귀신 조각이 어디에 있느냐? 바알을 찾는 자 라는 뜻이다.

이 말대로 무서운 우상 숭배자이다.

수십 번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어 나라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니 하나님 사람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지 말라고 했다.

렘애 3:33 하나님은 다 잘 살기를 원하신다.

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10:22 근심없는 재물을 얻어야 한다. 이것이 참 축복이다.

근심이 있는 재물은 망신을 당한다. 그러나 근심이 없는 재물을 받아야 한다.

10:22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거기서

1. 내가 책임지고 너를 먹이겠다는 뜻이다.

왕에게 비서실장이나 아합이나 이세벨이 있는데서 삿대질하면서 하나님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이슬이나 비가 오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 후 36계 줄행랑을 하여 그릿 시냇가에 빨리 숨으라고 하셨다.

까마귀를 통하여 아침 저녁으로 먹이겠다.

 

인류의 시조 아담도 하나님의 지정된 장소를 떠났다 이것이 타락이다. 자기의 위치 자기의 처소성을 잃어버리는 것이 타락이다.

목사는 목사, 장로면 장로, 권사면 권사, 제직은 제직, 회장은 회장 자기 지위를 지켜야 한다.

루시엘, 루시퍼 천사장도 자기 지위를 떠난 것이 타락이다(1:6)

 

2. 거기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명하신 장소이다.

(1) 내가 갔다올 때까지 여기 머물러라고 했는데 갔다왔더니 애가 없더라. 미아(迷兒)가 되었다.

하나님이 지정해 주신 장소 하나님께서 계시해주신 장소이다.

 

(2) 아브라함에게는 헤브론이다. 7년이나 있으라.

헤브론은 친교, 동맹이라는 뜻이다.

이삭도 헤브론 거기, 야곱도 헤브론 거기이다.

떠나지 않으므로 헤브론 거기서 축복을 받은 것이다.

3:7-9볼 때 아브라함이 받은 복이 우리가 받을 복이다.

3:7-9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지어다 ! 8 또 하나님이 異邦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실 것을 聖經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福音하되 모든 異邦이 너를 하여 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을 받느니라

헤브론은 창 13:17-18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제단을 쌓았다.

거기를 떠나서는 안된다.

13:17-18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아브라함의 조카 롯과 분리된 장소이다.

거기에 있기 위해서는 사람의 육에 대한 것을 다 끊어야 한다.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를 값으로 사신 것이다. 예수의 피로 우리를 샀다. 인간들은 팔린 몸이다.

몸둥이도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 것을 버리라!

쟁기를 갈다가 뒤를 돌아보면 안된다.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다.

이 소돔 온 천지가 불바다가 되겠습니까?

롯이 천사가 왔어?

아니 비까번쩍 하지도 않은 저 사람들이 무슨 천사입니까?

그래서 강권 역사로 하나님의 지정된 장소인 소알 땅으로 가게 하셨다.

나갈 때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아라 = 세상에 미련 두지 말아라 했으나 롯의 아내는 설마 하다가 소금 기둥으로 남아있다.

아내가 넘어지는데 안 돌아볼 수 있습니까?

 

절대 거기를 떠나지 말라!

>내가 애를 돌보고 나가지 말라고 했지! 하면서 남편이 때린다.

가정도 거기서 떠나면 가정이 파되된다.

엄마의 처소성이 있다. 지켜야 한다.

이삭이 40에 장가를 들고 60까지 애가 없었다.

리브가 쟁쟁할 때 내가 하나님이냐?”고 했다.

60세 환갑이 되었을 때 애를 가졌다.

장자는 자기 지위를 떠났다. 야곱은 지위를 지켰다.

그래서 야곱이 복을 받았다. 야곱을 통하여 메시야의 통로가 되었다.

 

야곱은 급히 흐른다. 죄악을 물에 흘러가듯이 다 흘러보내야 한다.

놔라 놓지 못한다. 축복을 주지 않기 전에는 놓지 못한다.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다.

야곱은 거기서...

32:29 거기는 축복의 장소이다.

32:29 야곱이 청하여 가로되 당신의 이름을 고하소서 그 사람이 가로되 어찌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엘리야를 잡으려고 전국 방방 곡곡에 체포방이 붙었다.

엘리야의 거기 = 그릿 시냇가이다.

하나님이 거기 지정하신 장소는 거룩하신 곳이다.

>회장이나 사장에게 인정받은 사람은 가만히 내버려 두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나를 하나님으로 부르지 말고 아브라함과 친구로 하자고 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정한 장소에서 그림자도 이탈하지 않았다.

9:8에서 아브라함의 중심이 얼마나 충실한지 모른다. 그래서 친구이다.

9:8 (=아브람)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 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 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내가 김 대통령과 친구일 때 나를 내버려 두시겠는가?

김 대통령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를 친구 삼겠다는데 이 정도로 믿음이 있고 살려고 할 때 친구를 삼으시는 것이다.

대하 20:7, 41:8, 2:23

대하 20: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거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으로 주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영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거기는 축복된 장소이다.

오늘 맡겨주신 직분도 자리를 이탈하지 않기를 바란다.

>선거도 잘 찍어야 한다. 16대 총선은 깨끗해야 한다.

 

위원장님 150표가 있습니다. 이 말 들으면 밤에 잘때 표가 왔다갔다 한다고 한다.

나라와 민족을 깊이 생각하고 참신한 일군 참신한 사람을 찍으세요!

 

거기를 떠나면 까마귀가 없다.

떠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다.

 

>카바레, 춤에 미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춤바람이 나서 외간 남자를 끼고 나가서는 안된다. 이것이 나라가 망하는 길이다.

 

222.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 14:2,3 # 천국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2221)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밝고도 거룩한 천국에 거룩한 백성들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2222) 앞서간 우리의 친구들 광명한 그집에 올라가 거룩한 주님의 보좌앞 찬미로 밤낮을 즐기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2223) 우리를 구하신 주님도 거룩한 그집에 계시니 우리도 이세상 떠날때 주님과 영원히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2224) 우리의 일생이 끝나면 영원히 즐거운 곳에서 거룩한 아버지 모시고 기쁘고 즐겁게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지금 우리의 인생이 만족스럽습니까?

왜 이다지도 고달프고 쳇바퀴 돌듯이 돌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까?

공허하고 허무합니까?

 

이제 거기로 다시 가시지 않으시렵니까?

주님앞에 내 문제를 맡기고 주님앞에 가시기 바랍니다.

거기가 가장 행복한 장소요 거기가 가장 만족스러운 장소입니다.

 

노아는 방주를 짓는 일이 거기 였습니다.

거기에 있을 때 힘과 능력을 주십니다.

그 무거운 방주 거대한 방주를 100년 가량 어떻게 지을 수 있겠는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거기에 갈 때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다. 40:31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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