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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9: 시험의 때를 면케 하리라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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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 엘리야 9

제목 ; 시험의 때를 면케 하리라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3:1-2 너희를 끝까지 사랑한다.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 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하시니라

3:20

 

20:1-11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질투하는 신이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질투는 무섭다.

[3: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 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2)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 날은 크고 두려운 날이다. 그러므로 눈에 보이는 시험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시험이나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주 기도문에도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성부 하나님의 도장, 성자 예수님의 도장, 성령님의 인침이 있어야 한다.

이것을 셋 중에 하나라도 받지 못하니까 시험에 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것이다고 일단 인()을 쳤는데 건들면 가만히 두지 않는다.

 

1. 어떠한 보호를 받느냐?

(1) 애굽 고센 땅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절대 안전 보호의 축복을 받는다.

 

(2) 구별된 보호

[9:3-6]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생축 곧 말과 나귀와 약대와 우양에게 더하리니 심한 악질이 있을 것이며 (4)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생축과 애굽의 생축을 구별하리니 이스 라엘 자손에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5) 여호와께서 기한을 정하여 가라사대 여호와가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행하리라 하시더니 (6) 이튿날에 여호 와께서 이 일을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생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생축은 하나도 죽 지 아니한지라

[10:21-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 한 흑암이 삼일 동안 애굽온 땅에 있어서 [23] 그 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

[11:4-7] "(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5) 애굽 가운데 처음 난 것은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 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을지라 (6) 애굽 전국에 전무 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으리니 여호와가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구별하는 줄 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

 

10가지 재앙 속에서도 고센 땅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개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는 축복의 보호를 받았다.

어떠한 암흑과 환란 중에서도 하나님의 택한 백성과 세상에 속한 자를 구별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나는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다. 아무리 빚을 지고 살지만 또한 하나님앞에 이렇게 선택된 백성이기 때문에 기도하면 반드시 모든 어두운 난 문제가 해결된다는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 땅에 가는 것

= 하나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가는 순간이다(영적으로).

하나님이 책임을 진다고 하셨다. 양식이 필요없으니 그냥 나오라는 것이다.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을 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양식이 입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믿지를 못했다.

오늘날 평강 제일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인치는 역사 = 사명자의 역사

 

24:21-22 볼 때 세상 창조 이후로 세상 마칠 때까지 전무 후무한 대환란이 쏟아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인침을 받은 사람도 그 날짜까지 내버려 두게 되면 견딜 자가 없다.

 

노아에게도 방주를 짓는 100(실제 70-80) 동안에 피곤치 않도록 능력을 주셨다.”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 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노아 방주는 하나님의 절대 안전 보호 피난처이다.

롯의 때 소알은 택한 백성이 구할 때 들어주시는 곳이다.

피난처를 갈 때까지는 절대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된다.

 

cf>천사가 번쩍 번쩍하고 광채가 나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 나타났다.

[19:14] 롯이 나가서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21:35-36 피할 길 살길이 반드시 있다

 

<시험에 대한 3가지>

(1) 시험은 장차 마지막 때

(2) 시험의 대상은 온 세상

(3) 시험의 대상을 세부적으로 밝힌다면 [땅에 거하는 자들]

9:4[이마에 하나님의 도장이 없는 자] = 극심한 괴로움과 아픔

 

<하나님의 인침을 받는 자>

한 날의 기쁨과 고통에서 해방을 시켜주지 못한다.

극심한 괴로움과 아픔에서 해방시켜 주신다.

 

<성도가 받아야 할 것>

(1) 성부의 인침을 받아야 되고, 성부의 보호와 방어속에서 전 생애를 향유하게 된다.

(2) 성자의 인침을 받아야 되고, 성자의 보혈로 우리를 사해 주셨고 구원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끝까지 소유하고 내놓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당신의 피로 우리를 값주고 샀기 때문이다.

 

>사람도 남 밥먹을 때 나는 죽을 먹었다. 남 잘때 나는 잠을 자지 않고 허리를 졸라매면서 배고픔 속에서 돈을 모아 가지고 내가 이것을 산 것이다라고 하면서 값주고 산 것은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하나님은 더하신다.

[고전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7: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 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3) 성령의 인침을 받아야 되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확증하고 보증한다.

[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 을 받았느니라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2제자 가운데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들 12을 택하지 아니했냐? “그런데 다는 아니다. 하나는 사단 마귀다” “내 뜻을 이룩해야 되겠다

끝날에 평강 제일 교회 다 구속받으면 좋죠. 그런데 다는 아니다. 어느 누구는 끝 날에 뜻을 받들기 위해서 그건 사단으로 선택했다면 가슴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3번이나 말씀하셨다.

두 번 째 말씀하실 때 누구입니까?”

세 번 째 말씀하실 때 떡 그릇에 나와 함께 넣는 자가 나를 팔 자이다

 

그러면 손을 안 넣으면 될 것이 아닌가? 왜 손을 넣어!

하나님이 기회를 주었으나 마귀의 종이 되고 말았다.

하나는 인류의 구속 사업을 위해서 내가 마귀 새끼로 남겨놨다. 그래서 벌써 하나님께서는 마귀한테 명령해 가지고 빨리 기어 들어가 임마! 유다 마음속에 마귀가 사단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의 주권은 마귀까지 부려먹는 주권이다.

 

단 지파가 빠질 것을 단의 아버지(야곱)를 통해서 저주하시게 하셨다.

어느 아버지가 자기 자식한테 저주하겠습니까?

축복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그게 아니다 라고 하셨다.

49:16-17 단은 이스라엘의 한 支派같이 그 百姓審判하리로다 17 단은 길의 뱀이요 捷徑毒蛇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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