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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2: 두려움과 시험을 이기는 새벽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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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nfaith.com/bbs/bbsView/33/5753450

기초(基礎) 3, 엘리야 2

새벽의 축복 2

제목: 두려움과 시험을 이기는 새벽

 

[6:1-21]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 없더라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일에는 성을 일곱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행하라 하고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 행할지니라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진행하며 후군은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더라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레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11) 여호와의 궤로 성을 한번 돌게 하니라 무리가 진에 돌아와서 진에서 자니라 (12)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니라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13)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니라 (14) 그 제 이일에도 성을 한번 돌고 진에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15) 제 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번 도니 성을 일곱번 돌기는 그날 뿐이었더라 (16) 일곱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 (17)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니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18) 너희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삼가라 너희가 그것을 바친 후에 그 바친 어느 것이든지 취하면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 하노라 (19) ,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21) 성 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

 

여리고 도성은 난공불락(難攻不落)이다. 금성철벽(방비가 견고함 ; 金城鐵壁)이다.

외벽이 2m 내벽이 4m, 도합 6m이다.

당시에 땡크가 있었습니까?

소리를 지른다고 무너질 것입니까?

>남한산성(南漢山城) 가서 보십시요!

믿음의 역사가 아니면 소리친다고 무너질 것 같습니까?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 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이스라엘 전체의 믿음보다 백부장 한 사람의 믿음이 더 나았다.

 

백살되어서 나은 아들인데 애지중지 안하겠습니까?

사라 왈- 이 영감이 미쳤나???

아브라함은 이겼다.

이삭은 알지 못하고 그저 좋아서 앞서거니 뒷서기니 한다.....

아들이 재물이 어디 있습니까? 라고 물을 때 순간 뒤집어 지지 않겠습니까?

당시 아브라함에게 이 놈의 영감, 진짜 아버지여...”하면서 이삭이 대 들을 수도 있었다.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이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신다.

요일 3:12-15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에게 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緣 故로 죽였느뇨 自己行爲하고 그 아우의 行爲로움이니라 13 兄弟들아 ! 世上 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異常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가 兄弟를 사랑함으로 死亡에서 옮겨 生 命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死亡하느니라 15 兄弟를 미워 하는 마다 殺人하는 殺人하는 마다 永生이 그 속에 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1. 다윗 왕도 불레셋 아기스 왕에게 모함을 받을 때

삼상 29:

 

2. 롯의 사위들도 농담으로 여겼다. 믿지 않았다.

하나님이 끄집어 내셨다.

 

3. 7번 돌았다.

아침 일찍

한 바퀴 도는 것 = 새벽 기도

= 새벽에 7번 기도하라고 하셨다.= 만사형통

순종하는 자에게 마 24:1이 이루어진다.

24:1 예수께서 聖殿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弟子들이 聖殿 建物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4. 주님을 만난 것도 새벽이다.

주님이 부활하신 것도 새벽이다.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永遠토록 同一하시니라

1:18 그가 그 造物 中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自己의 뜻을 좇아 眞理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하나님은 항상 한참 때이다.

>사람은 저 사람 한창 때던데 지금이 왜 그러지?’

 

20 몇 년 전에 내가 울타리를 해주었다.

나도 죄인이다. 누구보다도 예수를 사랑하고, 예수를 위해서 내 인생 바친 사람이다. 나는 친아버지 부모의 입장에서 목회를 하는 것이다.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를 위하여 해 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디모데는 2차 전도 여행에서 부모의 심정으로 가르쳤다.

딤전 1:1, 딤후 1:2

 

눈물을 쏟고, 기도하고, 친 자식처럼 사랑했습니다.

교회는 세습(世襲)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헌신 봉사요, 퇴직금이 없습니다.

 

새벽 기도 안하면 자식이 데려간다고 할 때 누가 새벽 기도를 안하겠습니까?

새벽 기도를 하면--->삶의 기쁨이 넘친다.

기도할 때 라는 존재는 없고 콩 가루가 되어야 한다.

 

, 너무 배가 고파서 무우 하나 뽑아 먹을려고 하는데

-->요한(큰 아들)이 그것 먹으면 지옥간다는 바람에 순간 먹지 못하고 회개했다.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7천 명을 숨겨두었다.

뼈다귀 몇 개 주어줄 때 ---> 끓여 먹고 빰이 확 났다.

 

우리 교회가 교인들이 헌금을 바쳐서 흥청망청 부흥된 교회가 아니다.

12월 겨울에 내복 잘라서 앞을 꿔매서 양말로 신고 양말 끝을 종다리를 고무줄로 메고 살았다.

한달 세 300원이 없어서 100원짜리 셋방살이를 하였다.

5() 신길동에서 출발하는 것이 없어서 왕십리까지 걸어간다.

더우니 중간에 옷을 다시 빨아서 15분만에 마르면 다시 입고 갔다.

가루가 되어 완전히 없어져야 한다.

 

시험을 이기는 새벽이었다.

그때마다 기도했다.

사죄의 기쁨과 평강의 기쁨이 마음에 넘친다.

그러면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면 집사람이 잘논다고 했다.

마음이 뜨거워졌다.

남산에 올라가 서울을 쳐다보면서 감사하고 배가 고파서 수돗물을 얼마나 마셨는지 모른다.

남대문, 후암동, 영락 교회 교인들이 모여서 공부함으로 교회가 시작되었다.

 

심방가서 3집 째 개밥의 쌀을 화장실에서 씻어서 먹었다.

현기증이 순간 사라졌다.

뜨거운 눈물과 뜨거운 기도 주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이 교회가 이루어진 것이다.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말씀을 통한 해산의 수고가 있어야 한다(4:19)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를 위 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교인은 시험들 때가 많이 있다.

[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

이다! "

 

새벽 기도 7번 하는 사람에게 어떤 사람도 당해 낼 수 없다. 모든 삶의 현장에서 승리만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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