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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1: 새벽의 축복 | 운영자 | 2020-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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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 엘리야 1 새벽의 축복 1 제목 ; 새벽의 축복 [호 6:1-3]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새벽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게 마음에 비추어져서 어둠을 물리쳐야 한다. 새벽에 드리는 회개를 하나님은 받아 주신다. 1. 누가 복이 있는 자인가?==>새벽부터 말씀을 듣는 자이다. 말씀을 듣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이다. 마 12:46-50 막 3:31-35 [눅 8:19-21] 예수의 모친과 그 동생들이 왔으나 무리를 인하여 가까이하지 못하니 (20) 혹이 고하되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을 보려고 밖에 섰나이다' (21) 예수께서 대답하 여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하시 니라 [눅 11:27-28]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28)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 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예>예수 어렸을 때 저 젖을 먹고 살았같지!..... 하면서 마리아를 찬양했다. 그러므로 새벽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우리에게는 축복이 있다. [시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 라리이다 [시 88:13 여호와여, 오직 주께 내가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달하 리이다 [시 119:147]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시 130:6]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하나님은 첫 것을 좋아하신다. 유대인들은 첫 것을 하나님께 바쳤다. 예수님도 부활의 첫 열매이다. 새벽에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주시는 것은 일정한 빛같이 임한다.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으로서 백 번 잘못을 해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분이다. 일류 대학을 나오면 뭐하느냐? 요셉은 대학교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버지 야곱에게 배운 것 밖에 없다. 그래도 요셉은 애굽의 국무총리(國務總理)가 되었다. 대학교 안 나와도 잘 살고 일만 잘한다. 예>대학 나와서 세상 사치하고 교회에 안 나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대학이 이기네 대학이 이기네 한 절도 없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는 있다. 2. 새벽 기도의 시작, 기원은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하나님이 명령하셨다. 막 1:35-39 새벽 오히려 未明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閒寂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祈禱 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者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가로되 `모 든 사람이 主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傳道 하리니 내가 이를 爲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會堂에 서 傳道하시고 또 鬼神들을 내어 쫓으시더라 왕하 16:15 겔 46:13-15 출 29:39 대상 23:30 단 6:10 행 5:17-29 3. 새벽 기도는 믿음 선진들의 유산이다. 고요한 시간이기 때문에 신비로운 시간이기 때문이다. 생동력이 있고 신선하고 잡념이 없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거룩한 시간이다. 새벽은 어둠이 물러가고 태양의 밝은 빛이 한 날의 첫 시간이다. 다윗 왕도 일찍 일어나 기도 하고 새벽은 영혼육에 힘을 주는 귀중한 시간임을 깨달았다. 시 57:7-9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確定되었고 내 마음이 確定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讚頌하리이다 8 내 榮光아 깰지어다 ! 琵琶야 竪琴아 깰지어다 ! 내가 새벽을 깨우리 로다 ! 9 主여, 내가 萬民 中에서 主께 感謝하오며 列邦 中에서 主를 讚頌하리이다 4. 예수님은 새벽 기도를 시작하셨다. 막 1:35 새벽 오히려 未明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閒寂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祈禱하시더 니 시 119:147 내가 새벽 前에 부르짖으며 主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 다윗 하나님은 첫 것을 좋아 하신다 잠 3:9 네 財物과 네 所産物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恭敬하라 새벽마다 출 16:21 무리가 아침마다 各其 食糧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 라 욥 42:10 욥이 그 벗들을 爲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困境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 前 所有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히 6:14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福주고 福주며 너를 蕃盛케 하고 蕃盛케 하리라 하셨 더니 새벽 기도로 개인 가정 사업 부조리 원수 등을 대적하라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順服할지어다 魔鬼를 對敵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避하리라 삼하 8:6 다메섹 아람에 守備隊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朝貢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삼상 30:17 다윗이 새벽부터 이튿날 저물 때까지 그들을 치매 약대 타고 逃亡한 少年 四 百名 外에는 避한 사람이 없었더라 5. 새벽 기도의 유익은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 날 것이니라 간절히=히>새벽이다. [시 46:5]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그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예>우리 마음, 가정, 직장 사업 삼상 1:19-20 그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 앞에 敬拜하고 돌아가서 라마의 自己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 아내 한나와 同寢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20 한나 가 孕胎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여호와께 그를 求하였다' 함이더라 믿지 못하면 되는 일이 없다. 자식도 매를 좀 맞는 애가 잘되지, 밤낮 흥흥 하는 애는 재산을 다 날려 버린다. 시 46:5 하나님이 그 城中에 居하시매 그 城이 搖動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 우시리로다 !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다 벧후 2:10 롬 6:16 야곱은 새벽에 천사와 씨름하였다. 창 32:26-28 (1) 새벽에 불 기둥이 나타나서 인도하신 하나님이시다. 애굽에 나타났던 불 기둥이 오늘도 우리 사업장에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출 14: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軍隊를 보시고 그 軍隊를 어 지럽게 하시며 출 13:20-22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다. 가슴이 확 찢고 찬 공기라도 마셨으면 좋겠다. 홍해가 얼마나 무서운가? (2) 새벽에 하나님의 콧구멍으로 콧김으로 확하니 홍해가 갈라졌다. 출 15:8 主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波濤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 기니 이다 출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東風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 14:22 이스라엘 子孫이 바다 가운데 陸地로 行하고 물은 그들의 左右에 壁이 되니 *물이 벽이 되려면 바람의 속도가 384km/h(시속 242마일) 되어야 한다. (박윤식, 구속사 2, 잊어버렸던 만남, p. 214.) 앞길의 싹 노랗지만 하나님 앞길을 환히 밝혀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출 14: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 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출 14: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출 14:15-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 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 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7) 내 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 가 바로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 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나는 소 자본이지만, 대 자본을 막아달라고 기도하면 응답해 주신다. 사 11의 말씀의 지팡이를 가지고 홍해를 갈라라! 콧김 = [흐응] 모세의 지팡이가 사실이지만 그 배후에 하나님이 있었다. 예>저 사람이 성공한 것은 누가 뒤에서 밑천을 대주었기 때문이다. [출 14:19-25]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 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 편은 구름 과 흑암이 있고 이 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 편이 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 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 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 오는지라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25) 그 병거 바퀴를 벗겨 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구름 기둥을 뒤로 보내서 어둡게 하시며 혼미한 영을 보내주시고 하나님이 콧김으로 홍해를 가르셨다. 모세의 순종을 보시고 하나님이 흥! 하시며 콧김을 대주었기 때문에 홍해가 갈라진 것이다. [출 15:8]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 데 엉기니이다 하나님이 새벽에 한 번 콧김을 불어주시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된다. 기도안하기 때문에 응답이 없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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