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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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같이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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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같이

5:21-24, 11:5-6

 

(5:21-24) 에녹은 육십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드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 그가 삼백 육십오세를 향수하였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

 

(11:5-6)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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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과 히 11장 두 말씀을 통해서 이번에 5권 나오는 책에 도움이 될까 해서 단에 섰습니다.

성경에서 구속사의 비밀한 경륜, 사람의 이름과 이름으로 압축하여서 핵심적으로 요약한 것이 바로 족보입니다. 이름은 한 사람의 일생의 사적을 가장 짧게 압축한 것이죠. 이름을 풀어서 설명하면 한 세대의 역사로 확장하는 것이고, 또 다시 역사를 압축하면 이름이 되는 것입니다.

족보(族譜), 가계 족, 계보 보, 한 조상으로부터 비롯된 종족의 혈통 계보를 아버지 계통 즉 부계(父系)를 중심으로 도표화하고, 아울러 그 발자취를 대강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 족보입니다.

후손들은 조상들의 족보를 보면서 위계 질서를 바로 잡고 자기 위치를 확인합니다. 내가 위치가 어디냐 확인하면서 서로 화목하는 단단한 끊어지지 않는 끈이 되는 것이죠.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족보를 생명처럼 여겼습니다. 집안에서 불이야! 소리 지릅니다. 그러면 족보 책부터 들고 나와요. 그만큼 족보가 중요했습니다. 자식이 부모 말 듣지 않고 손자가 할머니나 할아버지 아버지 말 듣지 않으면 이놈의 새끼 족보에서 빼팡가치겠다고 말이죠. 화재가 나면 족보책을 먼저 가지고 나올 정도로 우리 한국에서는, 동양에서는 족보를 귀중하게 여기는데 이스라엘 민족도 우리와 한국과 똑같이 족보 아주 생명처럼 여겼습니다.

족보(族譜), 히브리 말로 톨레도트 새끼를 낳다는 뜻의 얄라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헬라말로는 족보를 게네시스, 새끼를 낳다는 겐나오에서 유래되었죠. 그래서 이러한 원어의 뜻은 결코 허구나 신화가 아닌 역사적 사실에 입각한 족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왜 족보를 중요시하느냐.

인류가 죄를 지었잖습니까? 그래서 죄 값는 롬 6:23에 사망입니다. 죄는 용서받지 못해요. 그러니까 죽지 않고 영원히 영생할 수밖에 없었지만, 죄란 게 있을 땐 다 무효입니다. 6:23에 죄 값은 사망이라. 3:17-19 봐도 죄 지은 아담 하와에게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 따먹었잖냐. 그래서 너희들은 죽어야 되겠다. 내가 너를 흙에서 취했으니, , 흙에서 취했으니 흙으로 돌아가라.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3:17-19)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 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 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여자에게는 해산하는 고통을 주고, 남자는 맞빡에, 이마에 땀이 흐르도록 수고하고 애써야만 밥을 먹게 돼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죄값으로 땅은 우리 인간을 아주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땅이. 땅은 먹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순종 안하고 선악과 따먹었기 때문에 땅에서 인생들에게, 사람들에게 가시와 엉겅퀴 아무리 좋다해도 며칠 지나지 아니하면은 또 원수가 생기고 좋지 못한 일이 생깁니다. 여기서 살 수 없어요. 딴 데 가서 삽니다. 역시 거기가도 가시와 엉겅퀴가 있습니다. 인생이 그런거야.

 

성경에서 족보를 왜 중요하게 여기느냐. 여자의 후손가운데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주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한테 신 32:7에 역대 역대를 생각하라. 깊이. 너희 조상에게 물으라. 부모한테 물으라. 그러면 자세히 설명해줄것이다. 족보를 복잡하고 귀찮고 해서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야. 나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됐지. 그 복잡한거 알아서 뭐해.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이야. 역대 연대를 생각하라. 기억하고 믿으라 했습니다.

(32: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 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성경에서 족보를 왜 귀하다고 하느냐.

3:15 보게 되면 여자의 후손 가운데 죄와 허물로 사망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살리는 메시아가 오기 때문에 족보를 연구 안할 수가 없고 족보를 아니 살필 수가 없습니다. 살펴야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마태복음 누가복음 족보, 마태복음에 5명 빠졌죠, 그 다음에 7사람 빠졌죠.

불초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가운데 지리산에서 36개월 7일 동안에 뼈만 남았습니다. 쌀 한주먹에다 소나무 이파리 소금에다가 36개월 지내봐. 50년 전에 그때 가랑이파리나 칡넝쿨에다가 쓴 거, 그걸 함양 시장가서 옛날 원고지가 종이질 나빴습니다. 칡넝쿨 이파리가 이만하잖아요. 거기다 써놨다가 원고지 사다가 옮긴것 이번에 책 내는거에요.

제가 쓰는 책은 세상의 유명한 학자들 참고서적 많이 있잖아요? 볼 필요가 없어. 그분들이 몰라. 그냥 성경 읽고 내려가죠. 족보 가운데 누가 빠진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어느 신학박사는 아담부터 노아의 아버지 라멕까지, 라멕은 아담의 9대손이야. 56 지낸 걸 몰라요?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죽은 게 아닙니까? 신학박사가 그렇게 말할 정도입니다. 노아하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하고 58 살은 거 유구한 역사 속에 타락한 이후 오늘날까지 그것 밝힌 사람 우리 평강교회 밖에 없어요. 여러분 정신 차려야 돼.

나 오늘 깜짝 놀란 것이, 한일상 장로님 아버님하고 어머니 다시 말하면 장인 장모죠. 90이야 90. 네 번 세 번씩 다 읽은 거에요. 노인네가 말야. 우리 목사님 가운데 장로가운데 그렇게 읽은 사람 있습니까? 80넘은 권사들이 6, 7번 읽었다는거라.

 

족보, 구주(救主)를 보내주겠다.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 그러면서 하나님의 구속 경륜이 족보의 계통 속에 흐르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안볼 수가 없고 족보를 안따질 수가 없는 거에요.

성경에서는 구속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족보가 분수령을 이루면서 기록되고 있는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족보로서 구속사의 한 세대를 마무리하고 족보로서 구속사의 한 세대를 새 출발 시켰습니다.

결혼할 때 족보 따지잖아요. 결혼할 때 족보 안따지는 가정이 어디 있습니까? 따지죠.

그래서 저는 오늘 주보에 기록한대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같이이 제목을 통해서 하나님의 감추었던 오묘한 비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의 7대손 에녹은 야렛이 162세에 에녹을 낳았고 에녹을 낳은 후 800년을 지내면서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962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창 5:18-20에 기록돼있습니다.

에녹은 65세에 큰 아들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365세까지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였더라. 300년간.

그런데 창 5:22 보니까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자녀를 낳았다 했어요. 한 둘이 아닙니다. 800년 동안 한둘 낳았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가족이 많고 나는 거느린 식구가 많아서 예수를 잘 믿을래도 교회 생활 잘 할래도 딸린 식구가 많아가지고 거치는 게 많아가지고선 제대로 기도할 수도 없고 성경 읽을 수도 없다. 그건 성경 말씀 볼 때 핑계입니다.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자녀를 낳았다. 5:22이 거짓말이에요? 여러분 몇 낳았어요. 5? 10명 낳았습니까?

 

에녹의 삶의 결론은 5:24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 니하였더라

그러면 동행(同行), 성경에 세 번 나오죠.

- 예수 12살 때 절기를 지키러 부모 따라서 예루살렘에 갔죠. 그런데 부모가 예수와 동행하는 가운데 잊어버렸어. 동행하는 가운데 있겠지 하고 있다가 잊어버렸어요.

- 20:34 볼 때 사도 바울이 많은 사람을 거느렸어요. 왜 따라다니느냐. 얻어먹는 재미로. 노인네가 장막을 꿰매서 돈 벌면 동행원들에게 밥을 먹여줘. 재워줍니다. 이러면서 남한테 손벌리지 않고 폐, 누를 끼치지 않고 내 손으로 내가 벌은 돈으로 내가 먹였다고 말씀하고 있잖아요?

20:34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

 

- 26:13 볼 때, 살기가 등등해서 사도 바울이 대제사장 공문을 받아가지고 예수 믿는 놈들을 전부다 죽이고 형무소에 집어넣기 위해서 다메섹에 가는 중에 있었죠. 그때 하나님께서 태양보다 밝은 빛을 비춰서 눈이 흐려졌어요. 그때 바울이 나만 본 게 아니라 나와 동행한 일행들이 다 봤습니다. 왕한테 보고하면서 그 말씀 했어요.

26:13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 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하나님과 동행. 세상에 지체 높은 경찰서장이나 군수나 도지사나 장관이나 또 기업의 총수라든가 또 대통령과 함께 동행한다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합니다.

3:3볼 때 두 사람이 사전에 약속해. 마음이 맞아. 저 아이 새끼는 싹이 노래. 같이 사업하면 안되고 같이 대화하면 안돼. 두 사람이 마음이 맞아야돼. 그래가지고 또 같이 의논해야돼. 며칟날 같이 가자. 그래서

3:3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바른 성경에는 두 사람이 뜻이 맞지 않는데 어찌 동행하겠느냐 했어요.

너 마음 따로 내 마음 따로 동행이 됩니까? 안됩니다. 안되는 거에요.

공동번역에는 두 사람이 길을 같이 간다면 미리 약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공동번역엔 그렇게 기록돼있습니다.

 

에녹에 대한 기록은 단지 성경에 창5:18-24, 11:5-6, 1:14-15 세 군데밖에 없습니다.

11:5-6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

 

여러분들 믿음으로 살아야 돼. 죽지 않아요.

11:5-26에 예수께서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했습니다.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 냐

 

믿음으로 살아야 돼 믿음으로. 결혼도 믿음으로 부부 생활도 믿음으로, 말씀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 믿음 가운데 여기 라는 것 없습니다. 내가 있을 때 내 생각이야.

성경에 내 생각 들어가면요 싸그리 자손 만대에 망하게 돼있습니다. 그건 지옥갑니다. 성경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야.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뜻 뿐입니다. 내가 예수 믿으면서 성경가지고 요랬다 조랬다 고양이 새끼모양으로 말씀을 굴리면 되겠어요? 안되죠. 내 생각은 버리세요. 그건 망하는 일이야. 되지 않아. 되지 않습니다.

11장 믿음의 선진들을 소개하면서 뭐라고 말씀했습니까. 다 믿음으로 살아. 믿음으로 성공하고 믿음으로 기사 이적, 믿음으로 홍해가르고 믿음으로 비오지 못하게 하고 믿음으로 비오게 하고 그러니까 믿음에는 내 생각이 필요없는거야. 내 생각은 망하는거야.

에녹보세요. 창세기에도 기록돼있지 않고 히브리서에 기록돼있지 않는데 유다서에만이 에녹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장차 세상 종말을 아담 7대손 에녹은 종말, 우리도 깨닫지 못하는 것, 종말 말씀의 계시를 받아가지고 예언한 말씀이 유 1:14-15에 기록돼 있잖아요? 아담의 7대손 에녹이 종말에 관해 말씀한 거. 참 귀한 말이죠. 아까 말씀했지만, 11:5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

 

에녹은 믿음으로 죽음을 보지 않고 이 땅에서 하늘로 옮기웠다는거야.

11:5 ...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여러분들이 그 나라 가기 전까지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증거가 있습니까? 증거가 있어요?

오늘날까지 예수를 믿으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까? 조금만 기분 나쁘면 그 교회 안나간다. 너희끼리 나가라. 그러니까 왜 죽느냐. 믿음이 없기 때문에 죽는거야.

성경에는 믿음만 있으면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 자그만치 신구약 성경에 14번 기록돼 있습니다. 14번 말씀했어. 예수 믿으면서 14번 기록된 것도 모르고 믿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

그러니까 주님의 12제자 가운데 도마가 의심했잖아어요? 도마야 내가 십자가에 못 박은 자리, 옆구리에 창자리 가시관, 너는 나를 보고 믿지만 나를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 하면서 도마야 믿지 못하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우리 다 믿어야죠. 사업하다가 남한테 사기당하고 밑지기만 하면 얼굴이 그냥 이상해져가지고서 교회도 안나옵니다. 주일이 뭡니까. 자기가 하나님, 자기 생각 버려야 돼요. 그럴수록 하나님 가까이 해야죠. 가까이 해야 돼.

 

11:5...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 라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 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구원도 주지만은 자기를 찾는 자에게 상을 준다. 아유 ~ 상은 당신 가지쇼. 나는 그저 지옥만 가지 않고 천국만 보내준다면 거기서 땡입니다 말야. 상도 주고 구원도 주고. 믿어야돼.

공동번역보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증거, 인정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딸이야, 너는 내 아들이야. 인정받았어. ~ 너 믿는 거 진짜 잘 믿는구나. 우리 죽기 전에 인정받아요.

우리 죽기 3일 전에 다 보여줘요.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 3일 전에 이 땅에 태어나서 선한 일이고 악한 일이고 극장가면 스크린 화면에 나타나죠. 내 산 일생을 죽기 전에 3일전에 보여줍니다. 그리고 회개 안시켜요. 보여준 다음에 그냥 죽는거야.

그래서 죽기 전에 먼저 말씀 믿어진다면 하나님께 회개하라. 회개하면 없어져요. 간단합니다. 없어져.

권력과 돈이 있고 명예 있고 지식 있고 재주가 있어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어요. 단 한 가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거야.

나는 다른 사람보다 재주가 열 배나 많다. 하나님께서 야 니 것이냐? 그건 내 것이야. 오직 믿음이야. 하나님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잘 들으세요.

세상 어떤 것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기분 좋게 만족하게 기쁘시게 할 수 없다. 일찍이 욥 22:2-3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명예 권세 지위 대통령 됐다해서 하나님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없는거야. 다만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음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충성스럽게 이 세 가지가 겸하는 믿음으로 믿어야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는 거에요.

11:6에 그 다음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해. 믿음이야. 믿음은 돈 주고 사는게 아닙니다. 빽을 써도 안돼. 사바사바 안됩니다. 뭐 동창회다 고향 친구라고해서 믿음을 얻는 게 아냐.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있고 없고 간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 이것이 세상에서 하늘나라에서나 땅에서나 최고죠.

22:2-3말씀했죠. 세상 어떤 것 가지고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해.

37:4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하나님을 기뻐하래.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어. 그러니까 마음의 소원이 이뤄지는거야. 왜 이 말씀 믿지 못합니까?

22:26 이에 네가 전능자를 기뻐하여 하나님께로 얼굴을 들 것이라

 

전능자 하나님이죠. 하나님을 기쁘시게만 해봐. 안되는게 없어.

공동번역, 그때가 되어야 비로소 너는 전능하신 분을 진심으로 의지하게 되고 그분 만이 네 기쁨의 근원이심을 알게되리라.

 

우리의 기쁨과 만족은 오로지 하나님뿐이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인물 잘난 것도 아니고, 씩씩하고 용감하고 지식있고 돈많고 재주 좋고 모든 능히 뛰어날만한 세상을 옮길만한 그러한 것이 있다고 해도 기뻐하지 않아요. 오직 하나님 믿는 믿음만 있으면은 하나님 기뻐하십니다. 그러한 신앙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다.

정말 우리 잘 믿어야 돼요. 세상은 알랑방구 끼고 똬리 붙이고 사바사바 되지만 하나님은 그거 통하지도 않아. 우리 중심봐. 진심으로 쟤가 믿음으로 나를 믿고 의지하고 나에게 찬송하고 나에게 기도하고 나에게 감사하는가.

58:14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

3:1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

 

뭐 믿음이 있어야 기뻐하지.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8:10 ...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 원어에는 믿음이라고 했어요. 믿음은 우리의 힘이 돼요. 우리의 권세가 되고 믿음만 있어보세요. 넘실대는 홍해, 모세도 사람이야. 넘실대는 홍해를 하나님을 믿음으로 지팡이 딱 내미니까 그 넘실대던 노도같이 파도치던 바다가 딱 갈라져. 순간으로 말랐어요. 마른 땅을 건너갔습니다. 물이 벽이 됐어요. 그게 뭐 360킬로야. 오늘날 과학자들이 360킬로의 폭풍을 불어야 벽이 된다는거라. 할머니고 애고 어른이고 머리카락 하나 흔들리지 않아. 고대로 지나갔습니다. 왜 땅이 질어. 미끄러져서 발목 삐었다. 그럴까봐 하나님께서 가르는 순간 땅이 바싹 말랐어요. 마른땅을 갔어요.

그러니까 믿음은 이렇게 귀한 거야. 내가 믿지 못하기 때문에 밤낮 구질구질하고 젖은 땅에서 살지 하나님 믿으면 뽀송뽀송한, 어린애 낳아가지고 여름철에 어린애 엉덩이 또 새추리에 뽀송뽀송하지 않으면 물집이 생깁니다. 그래서 분을 발라주잖아요. 그러니까 믿지 못하면 모든 생활이 물집이고 모든 생활이 그냥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는거야. 냄새나고. 믿음이 귀한거야. 믿음이 이기네 믿음으로 구원받고 믿음으로 다...

네가 믿느냐, 주여 믿습니다. 참 귀한 말이죠.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야.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시간 다하는거 그걸 가르쳐서 여러 가지 구질구질하게 말하는 것보다도, 한 자로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다. 마음 다하고 정성 다하고 뜻을 다하고 시간 다, 세상 다 뒤에 두고 이것 전부 합한 것이 믿음의 힘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돼.

그래서 지난번에 설교했지만 살전 5:16-18 세 가지 명령했죠? 항상 기뻐하라. 모든 생활에 기뻐하래. 사업이 안돼. 돈 뜯겼어. 새끼 속썩여. 여편네 춤바람 나고 집에 들어오지도 않아. 그러니 남편이 기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 명령이 기뻐하라는거야. 기뻐하면 회복된대. 쉬지 말고 기도하라. 공기 마시는 거 쉬면 됩니까? 3분만 쉬면 뇌가 파손되고 즉사합니다. 그러니까 쉬지 말고 기도하라. 공기 1초도 쉬지 않고 마시잖아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 ? 죄악 세상이야. 파도같이 몰려들어와. 기도하게되면 방패야 방패. 바람 안들어오는 방패 해주겠다는거라. 그것도 안하잖아. 범사에 감사하라. 자기가 밤잠 못자고 애쓰고 해서 돈 벌어서 여편네 새끼 먹이는데, 야 이놈들아 너 부모에 대해서 감사도 없어? 나 아니면 굶어죽은지가 옛날이다. 아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가지고 자식들 호통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줘요.

항상 기뻐하지 못했죠? 쉬지 말고 기도하지 못했죠? 범사에 감사했습니까? 감사하되 주님의 이름으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예수 이름으로 감사하라 했어요. 세 가지 빠졌어요. 집안이 될 일이 뭐 있겠습니까? 안되는 거에요 여러분들. 애새끼 속썩이면 남의 새끼들은 부모께 효도하는데 이 망할 놈의 새끼들은 부모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말야. 아이고 내가 저걸 땅에서 낳고 내가 미역국을 먹다니... 삼천리 금수강산 귀신들은 뭐 먹고 사느냐. 저거 잡아가지 말야. 그렇게 말하는 부모들 많이 있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우리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베드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벧전 1:17 ...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말씀하고 있어요.

4:14에 인생은 이 땅에서 잘살고 못살거나 다 안개같은 인생이야. 해만 반짝 뜨면 다 없어집니다. 뜬 구름같이 살아. 바람만 불면 날라갑니다. 그럴 때 너 갈 곳이 어디냐. 자기 갈 곳을 알라고 했어요. 나그네로 있을 때 두려움으로 지내라.

 

그래서 잘 들으세요. 저나 여러분이나 똑같은 사람이야. 어떻게 사는지 몰라. 그런데 끝은 다릅니다. 성경 말씀 볼 때.

마지막 날 두 사람이 잠자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해. 하나는 내버려뒀어. 깨보니까 없어졌어. 자기만 남았어. 두 여자가 맷돌을 망을 갑니다. 가는데 순간으로 없어졌어.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망 갈던 여자는 남겨둔거야. 미치고 환장하죠. 밤에 똑같은 이불에서 자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고. 두 여자가 맷돌로 망을 갈고 있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해.

그러니까 끝이 달라. 끝이.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영원히 영원히 버림받는 순간이야.

그 말씀이

(24:40-41)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

(17:34-3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 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매 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에 정확하게 예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살 때, 내가 이 땅에서 버림을 당할 사람이냐, 에녹같이 나를 하나님께서 데려갈 사람이냐. 생각들 좀 해봐요. 잠깐이야.

우들 자살하잖아요? 감독이 이쁜 여자 골라가지고 너 주연시켜줄게 해가지고 오만짓 다하는거야. 영화 하나만 합니까? 다른 영화나오게 되면 또 주연으로 쓰겠습니까? 다른 여자 주연 배우로 써. 그때는 쳐다보지도 않아. 반짝이야. 나이가 24-25살이야. 소외당해. 누가 부르지도 않아. 만나지도 않아. 그러니까 자살하는거야. 꽃같은 나이에 말야. 아 영화가 한 달이면 네 편 다섯 편 나오는데 주연 배우가 다 다르잖아요? 자살하는거야. 허무하죠.

 

에녹은, , 아까 시작은 같지만 끝은 다르다. 자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둘이 망 갈다가 하나는 데려가고...

마찬가지로 에녹은 셋의 계통으로 아담의 7대손입니다. 1:147세손이야.

라멕은 동생 죽인 가인 계열로서 아담의 7대손이야. 4:18볼 때, 에녹은 셋, 아벨 죽은 대신 준 아들이 셋이죠. 그 계열의 7대손이고, 라멕은 가인 계열의 역시 아담의 7대손이에요.

하늘 땅 차이야.

라멕은 기계 문명, 여자들 벗고 춤추고 난리치고 은근한 불속에 그냥 젖꼭지가 보일까 말까 배가 보일까 말까 그 망사같은 옷을 입고 그냥 남자들을 전부다 말초신경을 전부다 녹여주고 죽일 정도로 해가지고 전부다 죄짓게 하고 지옥보내는 거.

에녹은 믿음이야.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인생이 길지 못하다고.

같은 아담의 7대손이지만 신앙으로 내려온 아벨, 셋 계통 보세요. 하늘로 올라간 에녹 낳고.

아담 7대손 라멕 보세요. 전부다 기계 문명으로 전쟁 일으키고 폭탄 만들고 죽이고 희한한 악기를 만들어가지고 여자들 빤스도 입지 않고 브래지어도 가리지 않고 은근한 불속에 그냥 망사같은 것 입고 여자들이 요지랄들 하고 있으니 남자들이 헬렐레 해가지고 마지막에 갈 곳은 어디입니까. 죄값은? 사망이야.

에녹과 라멕 참으로 대조적입니다. 신앙의 길로 나갔던 셋 계열의 7대손 에녹과, 세상 길로 나갔던 가인 계열의 7대손 라멕 큰 차이에요.

 

그런데 5:24에는 에녹은 하늘로 승천해서 세상에 있지 않더라 기록돼있짆아요?

가인 계통은 세상에서 권세와 명예 세력을 잡았고 날카로운 기계와 악기를 발명하고, 세상적으로 많이 발전 시켰습니다. 라멕은 사람을 죽였고, 그 아들은 세상에 나가서 사람을 죽이고 많은 여자 첩을 거느리고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선 사람을 죽이고 했지만, 그러나 오늘날까지 그 춤과 싸움은 끊어지지 않고 있잖아요?

눈에 보일까 말까 하는 세상 사람이 볼 때 시시껍절하게 생각하는 에녹 같은 가족들 보세요. 300년 동안 동행하면서 애를 낳았어. 그러면 25년에 하나씩 낳는다 해도 몇명이야. 신앙이야 신앙.

4:21-24 볼 때 가인 계통 보세요. 기계와 여자, , 나체로 하고, 또 한 남자가 여자 둘 셋씩 얻고 말이죠. 그 난리 친 것 보세요. 세상에서 학식이 많고 재주 좋은 것만 배우는 게 아닙니다.

독실한 믿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은 너와 네 자손이 장수하고 잘된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니까 신 10장에도 하나님 잘 경외하면 내가 너의 찬송이 되고 내가 너에게서 떠나지 않겠다 복을 빌어줬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늘 마음에 방앗간에 껍질 벗기고 알맹이 가는 분말기가 있듯이 우리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건 세상이다, 이건 악이다, 하나님의 은혜다 그래서 쭉정이와 알맹이를 갈라놓는 생활을 즉 성별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5:24, 6:9, 6:8, 2:8 영원히 잊지 마세요.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

(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 나님과 동행 하였으며 ,

(6:8)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

(2:8) 너희는 정도에서 떠나 많은 사람으로 율법에 거치게 하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파하였느니라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항상 하나님께서, 레위야 이리와. 너와 나와 맺은 언약은 영원히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언약이 머물러 있겠다.

그러니까 여러분 믿음만 있으면요 아담과 하나님의 언약,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언약, 이삭 야곱과 하나님의 언약, 그 언약이 마지막에 종합적으로 레위한테 다 줘서, 레위를 통해서 영원히 언약은 너와 나 사이에 없어지지 아니하겠다. 그래서 우리 인류에게 복을 준거에요. 복을 줬습니다.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줄을 너희가 알리라

2:56, 8, 25:12-13에 있습니다.

그래서 언약을 맺은 백성은 남자는 아들 되고, 여자는 딸이 된다. 아주 그냥 사 43:6 통해서 하나님이 선포했습니다. 언약을 맺은 백성을 믿고 붙잡고 있으면 너는 내 아들이고, 너는 내 딸이야. 알았어요? 하나님의 자녀가 마음대로 으쟁이 뜨쟁이 되는게 아냐. 말씀을 믿고, 언약 말씀 이 말씀, 하나님이 언약 속에서 너는 내 아들이고 너는 내 딸이다. 얼마나 좋습니까.

몰라서 그렇지 천국, 엄청난 나라입니다. 엄청난 나라에요.

43:6 잊지마세요.

(43:6)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31:9 ... 나는 이스라엘의 아비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언약을 맺고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6:7, 삼하 7:14 31:33, 11:20, 36:28, 37:23, 27 성경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언약의 말씀을 믿지 않는 종자들은 마지막에 족보가 없어요. 이름 찾을래야 이름도 없습니다.

그러나 언약을 맺은 아들 딸들은 족보가 있고 이름이 영원히 기록돼요. 어디메? 생명책에. 그래서 네 이름이 내 생명책에 기록되면은 영원히 흐리지 아니하리라. 지워지지도 않아.

언약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 믿지 않는 자와 결혼해서는 안됩니다. 언약이 있는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 언약이 없는 족보도 없는 생명책에 이름도 없는 그 아들 딸 명예다, 권력있다 돈이 많다 해도 절대 결혼하면 안되는거에요. 해서는 안된다고 했어요. 7:3이하에 기록돼있습니다. 얼마나 귀한 말이에요. 23:12, 고후 6:14-18, 9:2, 13:25, 고전 10:39

느헤미야 에스라 때 딱 보고 언약 맺지 않는 사람과 결혼한 사람들, 4-50년 됐어요. 다 여자 내팽가쳐. 그러니까 하루 아침에 고아된 거에요. 알았어요? 목사가 결혼할 때 레위 계통에서 믿는 여자, 목사가 죽게 되면 그 사모님은 딴 데 시집가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규정이 너는 목사한테 가라. 다시 목사 사모가 죽었다. 목사가 데리고 살던 과부라던가 처녀한테 가라. 하나님 명령이야. 이거 지키지 않고 포로 시대 때, 눈에 맞는 걸로 하다가 느헤미야와 에스라때 족보조사해보니까 가짜 목사들이 많아. 다 내쫓았어요. 족보가 없어. 그러니까 알거지야. 얼씬도 못하게 이스라엘 회중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내팽가 쳤습니다. 에스라 느헤미야 읽어보세요 거짓말인가.

 

5:11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언약의 백성들은 열매있는 백성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백성은 세상일에 참여하지 말고 스스로 정결케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거룩한 생활을 온전히 이루어서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러한 증거를 받아가면서 살아야된다는 것을 잊지마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롬 8:5에 육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돼. 사망이야. 육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사망이야.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육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 못합니다. 다 지랄발광하고 교회에서 목사고 장로고 집사고 육의 생각하면 안되는 거에요.

(8:5-7)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 음이라

 

내가 우리 목사님들한테 너희 목사들이지? 진정으로 목회하느냐? 너희가 교인들 대할 때 너희 아내같이 집안 사람같이 아들 딸같이 대했냐? 용돈이나 가지면 집에 와서 애들 장난감이나 먹을거나 사주기나 했지...내가 늘 얘기하는거야. 교인들 대할 때 남같이 대하면 안돼. 나의 부모같이, 나의 아내같이, 나의 자식같이 대해. 임마, 목사 5년 하게 되면 사기꾼이야 사기꾼, 밤낮 대접받아가지고 베풀 줄 몰라. 그러한 놈들은 평강교회에서 다 나가라고 말야. 개만도 못한 새끼들. 내가 그런 사람이야. 교인들 돈이 많아? 쥐꼬리만한 월급받아서 십일조 바치고 이거 저거 떼고 애들 제대로 먹이지도 못해. 얼마나 귀한 큰 돈인데... 세상 사람 1만원보다 교인들이 목사한테 선물했다 헌금했다. 10만원이상 가치가 있어 그렇게 알아야 돼. 제가 말투가 그렇습니다.

교회에서 돈 써도 교인들이 천원도 못바치고 500원 어떤 분은 100원도 바치는데.

내가 은혜 받은 이후로 나 혼자 있을 때 짜장 사먹지도 않아요. 컵라면 아니면 매운거 신라면 끓여먹는거야. 손님오면 대접하지만은. 제가 하나님 앞에 말합니다. 지독해요. 단돈 100원도 아끼는 사람이야. 전기도 마찬가지야. 다 꺼라. 교인들 없는데 환하게 켜있어. 두 놈이 앉아있어. 야 이놈들아 다 집에가. 불 다 꺼 팽가쳐. 화장실 다 돕니다. 물이 줄줄줄줄 내려가. 그거 다시 ... 사무엘 성전 밑에 화장실 있죠, 끄트머리 밤 10-11시 언제나 둘러봅니다. 새나 안새나. 성격이 그래 성격이.

 

언약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언약이 없는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삼지 마세요. 망합니다.

나는 결혼하란 말 안해. 그래 사귀어봐라. 좋으면 양가부모한테 말하고 부모가 나한테 말하면 나도 오케이 하지. 물건은 교환이 돼. 물건이 좋다고 사가지고 왔다가 집에 오게 되면 눈이 뼜냐 어쩌고 그러면 맞거든. 가져가서 영수증만 있으면 교환이 돼요. 남녀 문제는 교환이 안됩니다. 사귀겠다고 하면 대번 이놈의 새끼들아 꼬셔가지고 여자 여관방이고 장이고 산에 가서 쓸데없는 짓 하지마. 정식으로 결혼해. 몸 뺏기면 어떻게 해. 몸 뺏겨. 그러다가 몸 뺏기고 살면 좋은데 1년지나 안삽니다. 얼마 있다가 다른 남자 얻어. 여자가 그 다른 남자한테 나 당신 여기 사귀기 전에 다른 남자한테 몸 뺏겼다고 그 얘기 하겠나? 하겠어요?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죄진 마음을 가지고 가는거야. 죽을 때까지. 얼마나 마음이 괴로워. 얼마나 마음이 무거워. 천길 만길되는 무게를 가지고 가는거야. 왜 그런 바보짓 해.

그래서 나는 결혼하라는 말 안해. 사귀어봐. 정당한 결혼하기 전에는 여자한테 죄짓고 말야 헤어지자 할 때는 나한테 즉시 보고하라고 말야. 이 새끼들. 다 내 아들 딸과 마찬가지지.

 

하나님의 약속 받은 백성이 열매 없는 약속이 없는 그런 떨거지 같은 인간과 결혼하면 안돼. 대통령 아들 아니라 돈이 수억 조가 있다해도 결혼하면 안돼요. 믿는 사람. 그것이 세상에서 부자입니다. 영원히 기록에 남아. ?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믿으면 하나님과 친해져요. 친구끼리 비밀이 있습니까? 할 얘기 못할 얘기 다하죠. 다하는거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다 할 때 시 25:14

25: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 리로다

 

하나님 믿잖아요? 그 친밀함이 비밀 다 하나님께서 대준다는거야.

공동번역,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당신의 생각을 털어놓으시고 당신의 계획 을 가르쳐 주시리라.

 

당신의 생각을 다 털어놔. 남김없이. 다 털어놓으시고 당신의 계획을 가르쳐. 야 하나님의 계획이 이렇다.

표준 새번역, 주께서는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과 의논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주를 믿는 사람과 의논해, 의논.

그들에게 주의 언약을 확인해준다. 하나님이 나한테 이렇게 말씀했다. 언약이 이렇게 확인됐다.

현대인의 성경,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들에게 친밀감을 가지시고 그 약속의 비밀을 그들에게 가르쳐주겠다.

 

하나님 경외하게 되면은 하나님의 중심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끝날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다 메깨비같이 잠자고 다 세상 꿈꾸고 있을 때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는 하나님께서 숨기지 않고 노아야 무척 기다렸다, 지금부터 7일이면 내가 너한테 몇 십 년 전에 예언한거 실행하겠다. 그래서 노아는 방주 들어가라. 비오기 시작하겠다. 그래서 7일 전에 노아는 들어갔죠. 40주야 쏟는다. 하늘에서 쏟아지고 땅에서 샘물 물이 나게 해서 이 세상을 갖다가 짬뽕모양으로 하겠다 말야. 노아 아내와 세 아들 세 자부 여덟명이 들어가서 피난처 방주가 구원의 방주아닙니까.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는 믿는 자에게 구원의 방주가 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귀한 말이에요.

 

잘 들으세요. 하나님은 의와 공의의 하나님,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가 됩니다. 하나님은 의와 공의의 하나님이야.

하나님, 하나님 나라가 어디입니까 물을 때 나의 보좌는 의와 공의가 있는 곳이 나의 보좌야. 아 놀랍죠.

눈에 보이지 않는 높고 높은 하나님 나라 보좌인줄 알았더니 하나님께서 나는 의와 공도를 사랑하고, 공의의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백성들이 하나님의 보좌가 어디입니까. 의와 공의가 하늘 나라의 기초다.

다같이 하세요. 의와 공의의 하나님은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다.

그래서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하면서 시 97:2에 기록돼있죠.

97:2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89:14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 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친근히 하고 무엇이든지 주님의 이름으로 할 때 주님은 우리의 찬송이 되는 것입니다.

17: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1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 로 맹세하라

10:21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우리의 찬송이시래. 하나님이 우리의 찬송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옳거니! 그래 너는 나의 찬송이다. 또 나도 너의 찬송이다.”

 

종말이 멀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이 땅에 살아봤자 잠깐입니다. 잠깐이에요. 그러니까 뭐 100년 못살고 다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100년 못살고 다 가는 거 아닙니까. 내거 하나도 없어 다 놓고가. 이쁘게 생겼다. 참 미남이다 몸집 좋다 해도 죽으면요 이틀만 지나게 되면 진물이 나기 시작해 내가 보니까. 3일 지나게 되면 살이 쭉 가라앉아요. 허리가 이렇게 구부러졌잖아요? 숨을 내쉬는 순간, 몇십년 동안 구부러졌던 것도 그냥 목덜미부터 아래 엉덩이까지 땅에 딱 달라붙어요. 그리고 이 땅에서 하나 안가져가. 뭐 얼굴이 이쁘다, 앞가슴이 이쁘다, 닭다리 같이 뭐하다 해도 3일 지나게 되면요 다 묵같이 풀어져. 나흘 지나게 되면 냄새가 납니다. 냄새가 나요. 그리고 코가 잘생겼지만 마지막 일주일 지나면 이게 이상하게 이렇게 돼.

그러니까 당신 없으면 못살아. 나는 세상에서 당신 없으면 못살아. 당신 죽어도 내가 시집 안가고 당신 죽어도 장가 안갈거야. 그거 다 개나발이야. 죽는 순간요? 정이 딱! 떨어져. 당신 없으면 못 산다는 것 거짓말이야. 아주 정이 딱 떨어져요. 그래가지고 땅에서 난 거 먹은 거 이쁜 거 물이 진물이되고, 살이 부패돼서 땅에 쏟잖아요? 뼈까지 다 삯고, 머리카락이 제일 오래가죠. 머리카락까지 10년 지나게 되면 푸석푸석 다 부서져. 하나 가져가지 못합니다.

단 하나님이 주신 영혼, 그 영혼만이 하늘나라 가 있다가 주께서 이 땅에 재림하실 때 이 땅에 없는 것 같죠? 다 원소를 찾아 제자리에 가서 겔 37장에 부활을 우리에게 미리 보여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 이 죽을 몸들이 불가불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 사망아 너 쏘는 곳이 어디 있느냐.

그러니까 예수께서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여러분들, 주님 재림할 때까지 우리가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가 영생 복락 자손 만대에 우리가 돈 가진 것도 없고 권력도 없지만은, 예수 믿는 복, 천상 천하에 우리 평강 교회가 최고라는 것을 믿으면서 낙심하지 말고, 그저 선한 마음으로 좋은 말만 하고 ... 예수께서 내가 죄악 속에 있던 것 나 몸 버려 피 흘려 십자가에 달려 처참하게 죽으면서 너를 구원시켜줬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소원이 있어. 소원이 있다. 내가 너 구원시켜줬으니 이 땅에서 선한 일에 열심하는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되어다오. 신약에 단 두 군데, 2:10, 2:14에 두 군데 기록돼 있습니다.

(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 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내가 구원시켜줬으니 내가 소원이 평강 교회에 있다면은 선한 일에 열심하는 하나님의 친 아들 딸이 되어다오. 이게 주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니까 늘 기뻐하시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무엇을 하든지 내가 한다고 하지 말고 그건 내 생각이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도 바울이 예수 때문에 망한 사람이야. 40에서 하나 감한 39대씩 5번 맞았어요. 세 번 태장으로 맞고 깊은 바다에 일주야 동안 빠져있었고 먹지 못하고 자지 못하고 춥고 헐벗고 굶고 고생했지만은 이것이 내가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그렇게 도와줬다. 이렇게 고전 15:10에 그러한 고백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내가 뭐 했다 하지 말고,

고전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恩惠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恩惠가 헛 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使徒보다 더 많이 受苦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恩惠로라

 

참 미스바 성가대 어제 헌당 예배 드렸습니다. 장로님들과 거기 성도 대원들이 헌금 많이 했죠. 봉사 많이 했습니다. 결론이 뭐냐. 내가 했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해서 한 것 뿐인데 그저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어제 제가 권면의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게 아시고 우리 평강교인들 낙심하지 말고 믿지 않는 자와 짝하지 말라면 짝 하지 마세요.

 

그 집은 뼈 있는 집안이라고... 여러분들, 뭐 어느 족보에는 뼈 없습니까. 멸치도 뼈가 있어. 그런데 믿는 신앙인 집안이 왜 뼈가 없습니까.

그러니까 뭐 저 집은 뼈 있는 집안이다, 저 집은 부자다. 말씀이 천하의 부자입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지만, 모든 것을 가졌다할 때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있었어. 우주 만물 해 달, 뭘로? 말씀으로. 말씀 한마디로 다 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만 붙잡고 있으면은 천상 천하에 제일 부자가 되고 또 말씀만 있으면 능치 못함이 없고, 말씀의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딸 된다는 것을 믿고 날마다 시간마다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다.

 

 

기도올립시다.

하나님, 하나님을 경외하고 오직 하나님 믿는 것이 우리의 본업이요, 우리의 부업은 세상의 일입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으로 하나님과 동행해서 그 나라 갈 때까지 걱정 근심 없이, 걱정 근심이 있다면 성경보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 믿지 않는 그 죄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근심 걱정해서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듯이, 우리 평강 교회 당회장이하 전 성도 뱃속에 있는 태아까지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산 역사가 부모의 믿음으로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도외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한 죄 용서해주시고 이제부터 성경보고 집회 시간에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돈독해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어둠이 틈타지 못하도록 말씀 충만한 가족, 은혜 충만한 가족, 성경을 사모하는 가족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나이가 자라고 키가 자랄 때 믿음과 지혜가 자라 하나님 기뻐하시는 큰 믿음가지고 하나님 앞에 헌신 봉사 충성하는 교회의 일꾼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하고 부모님께 말대답한 죄 있사옵거든 이 시간에 철두철미하게 뉘우치고 용서하시면서 앞으로 부모님이 살아계시다면 남은 생애 마음 다하여 부모 앞에 효도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 평강교회 그 나라 갈 때까지 악한 마귀 틈타지 못하도록 성령의 불땀으로 개인과 가족과 직장과 사업과 우리 평강교회를 지켜주시옵소서.

늘 감사가 차고 넘치는 교회가 되게해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빌고 원하올 때에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감사기도올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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