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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이 에녹에게 미친 구속사적 영향 | 운영자 | 2020-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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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이 에녹에게 미친 구속사적 영향 창 5:21-24 (창 5:21-24)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엘리야 성가대 힘찬 찬송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하늘의 문을 여시고 저와 여러분에게 큰 복으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오늘 ‘아담이 에녹에게 미친 구속사적 영향’ 이런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겠습니다.
이 족보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들이 담겨있습니다. 신명기 32:7은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지막으로 선포하신 말씀 가운데 가장 핵심이 되는 구절이 신 32:7입니다. (신 32: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그 역대라는 말이 히브리어로는 ‘도르 바도르’ ‘세대와 세대’ ‘세대와 세대의 연수를 기억하라, 깨달으라’는 뜻입니다. 세대와 세대의 연수는 한 마디로 말하면 족보(族譜)이죠. 족보의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이 세대가 기록돼 있고 그들이 몇 살에 자식을 낳고 얼마를 살다가 언제 죽었는지 하는 년 수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죠.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이것을 다른 말로 말씀드리면 성경에 나와 있는 족보를 깨달으라, 이런 뜻입니다. 왜냐하면, 족보 속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엄청난 비밀들이 담겨있기 때문이죠.
오늘 2부 예배 때 중국에서 오신 선교사 두 분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예배 끝나고 저한테 잠깐 만나자 그래서 제가 만났는데 참 그분들이 이 족보 속에 이렇게 엄청난 비밀이 있다는 것을 자신들이 깨닫고 너무 놀랐다는 거죠. 중국에 살면서 원로 목사님이 지으신 창세기의 족보, 잊어버렸던 만남 책을 받았대요. 그리고 그 책을 정말 눈물을 흘리면서 밤새도록 읽었답니다. 그리고 하는 이야기가 내가 전도사인데, 너무 창피했다는 거예요. 내가 전도사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족보 속에 담겨있는 놀라운 비밀을 구속사적 경륜을 깨닫지도 못하고 내가 그냥 입만 벌리고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말씀들을 전했으니 얼마나 자기가 살아온 인생들이 후회가 되고 창피한 지 원로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는 것입니다. 제 사무실에서 잠깐 이야기하는데 그 이야기를 하면서도 이분이 우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책이 너무 귀하기 때문에 자기가 처음에는 공짜로 받았지만은 이제는 공짜로 받지 않는다고, 그래서 중국에서 돈을 주고 자기가 책을 샀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원로 목사님이 강건하셔서 오래 사셔가지고 이 놀라운 비밀을 세상에 다 선포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이 족보 속에는 놀라운 비밀들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에녹과 아담 사이에 연대를 우리가 살펴보면 또 그 안에도 많은 놀라운 비밀과 교훈들이 담겨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창세기 5:5을 보면 아담은 930세까지 살았습니다. (창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그러니 오래 살았죠. 930세까지. 그러면 그 930세까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자손들을 만났겠습니까? 연대를 계산해보면 에녹이 태어날 때 아담 나이가 622세입니다. 아담부터 에녹 위에 조상들이 자식을 낳은 나이를 쭉 계산해보면 622가 나옵니다. 130, 105, 90, 70, 65, 162 그래서 야렛이 162세에 에녹을 낳을 때까지 연수를 다 더하면 622가 나오죠. 에녹이 태어날 때 아담의 나이가 몇 살이었느냐. 622세였습니다. 그리고 아담은 930세에 죽었잖아요. 그래서 930에서 622를 빼면 308이 나오잖아요. 이것은 무슨 뜻이냐. 에녹이 태어난 다음부터 아담이 308년을 더 살다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에녹은 365세에 죽지 않고 살아서 변화돼서 승천했죠. 그러니까 아담은 에녹이 변화되는 것은 못 봤어요. 왜 에녹 365세에 변화됐으니까. 그런데 아담은 에녹 나이 308세에 죽었으니까. 에녹이 변화되기 57년 전(=365-308)에 아담은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이 에녹이 변화되는 것은 보지 못했지만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봤어요. 에녹은 365년을 살면서 65년은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그 다음에 300년은 하나님과 동행했죠. 그래서 아담은 에녹이 65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것도 봤어요. 그 다음에 243년 동안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 것도 봤죠. 왜 그렇습니까? 에녹이 태어나면서부터 아담이 308년을 더 살았잖아요. 그런데 그 308년 중에서 65년은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했죠. 그러니까 308에서 65를 빼면 243이 나오잖아요. 그 308년 동안에 아담과 에녹이 같이 살았던 308년 동안에 65년은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했고 나머지 243년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아담이 본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연대를 계산함으로 말미암아 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구속사적인 관계가 있는지를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연대를 모르면 아무 것도 모르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로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런 족보 속에 감춰있는 연대를 알려주시고 또 그 연대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속사적 연대를 깨닫게 해주시니 저와 여러분이 너무 행복한 자고 하나님 앞에 큰 은혜를 받은 자인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아담이 에녹에게 미친 영향이 무엇입니까? 1. 아담은 에녹에게 말씀을 지키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17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먹지 말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창 2: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 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우리가 뒤집어서 해석한다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먹지 말라 먹지 말라. 그러면 네가 정녕 살리라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생명 나무 실과를 먼저 먹는다면 분명히 사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했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세기 3:22-24까지 말씀을 보니까 (창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 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 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타락을 해서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됐어요. 그래서 생명 나무 실과를 따먹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화염검을 통해서 생명나무를 지키게 했죠. 이게 무슨 뜻입니까? 선악과라는 시험을 통과한 자는 생명 나무 앞으로 나갈 수가 있어요. 그러나 반대로 선악과라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먼저 먹은 자는 결코 생명 나무 앞으로 나갈 수 없다는 거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먹고 악이 가득한 상태에서, 타락한 상태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면 그것은 저주 중에 저주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어떻게 해서든지 회개시킨 다음에 다시 생명 나무 앞으로 보낼 수가 있는 것이지 회개하지 않았는데 타락한 상태에서 생명 나무 실과를 따먹으면 영원히 살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아담을 쫓아낸 것도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죠. 이렇게 아담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따먹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쫓겨나고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쫓겨난 다음에 가인과 아벨을 낳았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것도 성경을 보면 가인이 아벨을 쳐 죽이니라. 쳐 죽였다는 것은 비참하게 피를 흘리면서 뚜들겨 패가지고 죽였다는 겁니다. 히브리 원문을 보면 가인이 아벨을 유혹해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 딱 덮쳐가지고 죽인 거예요. 그러니 아벨이 피를 철철 흘리면서 비참하게 죽어갔던 겁니다. 아담은 가인과 아벨의 아버지로서 그 자기 자식이 피를 흘리고 비참하게 죽어있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본 겁니다. 거기다가 가인은 또 집을 떠나서 놋 땅으로 도망가 버렸죠. 하루 아침에 두 자식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때 그것을 눈으로 봤던 아담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고 아팠겠습니까? 뭐 누가 회개하라고 말 안 해도 회개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아담은 아벨이 죽은 것을 보고 가인이 떠난 것을 보면서 정말 마음에 뭐가 후회가 되고 가장 안타까웠겠습니까? 그것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따먹은 그 사건, 그것이 이 가슴에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야! 내가 그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따먹지 않았다면 내가 에덴에서 쫓겨날 필요도 없고 우리 집안에 이러한 비극도 없었을 텐데.’ ‘야! 내가 그때 말씀에 불순종해서 내 인생이 이렇게 비참하게 되고 우리 집안에 이런 비극이 찾아오는구나.’ 아담 마음속에는 ‘야! 이제 내가 알았다. 하나님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해야 되는구나.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순종해야 되는구나.’ 이것이 아담이 깨달은 최고의 믿음이에요. 아담 가슴 속에 절절이 새겨진 신앙이 바로 뭐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그 이후에 수많은 세월을 살면서 태어난 자식들에게 ‘얘들아, 너희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 그랬는데 이 할아버지가 그 말씀에 불순종해서 죽을 수밖에 없게 되었단다.’ 이렇게 자식들한테 말씀에 대한 순종을 가르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도 신령한 아담이 되어서 자식들에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한 이 성경에 나오는 아담을 보면서 ‘야! 내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식이 돼야 되겠구나’ 이렇게 결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바로 죽일 수도 있어요. 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그랬으니까. 따먹었으니까 하나님이 바로 죽여도 됩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바로 죽이지 않고 930년 동안 오래 살게 하면서 아담의 9대손 라멕을 만나서 56년 동안 같이 살게 했냐 말이죠. 그것은 아담이 라멕을 만나는 것이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는 아담이 라멕을 만나야만 돼요. 그래서 라멕 56년까지 아담을 살게 하신 거죠. 그런데 아담과 라멕이 만났다는 증거가 뭐냐. 창세기 5:28-29절에 있죠. (창 5:28-29) 라멕은 일백 팔십 이세에 아들을 낳고 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가로 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라멕이 자식을 낳았어요. 노아죠. 그런데 그 노아를 낳으면서 고백하기를 하나님이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야, 이 아들이 하나님의 땅을 저주해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고통당하면서 땀 흘리고 일해야 하는데 이제 이 아들이 우리를 안식을 주고 안위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소망을 가지고 노아라고 지은 거예요. 노아의 뜻이 안위, 안식이잖아요. 하나님이 땅을 저주하신 사건은 창세기 3:17-19보면 에덴 동산에서 아담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창 3:17-19)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 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라 그 사건은 아담만 들었어요. 자식들은 못 들었습니다. 보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라멕이 그 사실을 알고 고백하느냐 이 말씀이죠. 그것은 아담과 라멕이 동 시대에 살았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아니 목사님 뭐 아담만 살았습니까? 라멕이 그 위에 므두셀라도 있었고 조상들이 많았는데 그 사람들한테도 들을 수 있잖아요.’ 이렇게 물어보는 분도 있어요. 물론 아담 말고 다른 조상들을 통해서 배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 가지 명심해야 할 사실은 뭐냐. 아담이 없다면 그 조상들한테 배우는 게 당연한 거죠. 그런데 지금 엄연히 아담이 살아있어요. 라멕 56년까지 아담이 살아 있었잖아요. 그러면 당사자가 있는데 당사자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 낫지, 다른 사람을 통해서 건너듣는 게 낫습니까? 아무리 조상들이 많아도 그 사람들은요 에덴 동산 근처에 가보지도 못한 사람들이에요. 에덴 동산 구경도 못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그 사람들한테 에덴 동산에 대해 물어보면 압니까? 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대답해요. 대답 못해 주죠. 그러니까 직접 눈으로 보고 직접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직접 체험한 분을 통해서 듣는 게 확실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분이 살아 있잖아요. 아담이 살아 있잖아요. 그러니 아담한테 직접 듣는 게 낫죠. 설사 조상들한테서 들었다할지라도 아니 그 진짜입니까? 글쎄 나도 전해 들어서 잘 모르겠는데, 아담 할아버지 직접 봤으니까 직접 물어봐라. 그러면 아담 할아버지한테 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담이 살아있기 때문에 직접 아담한테 들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가 원로 목사님을 모시고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입니까? 왜냐? 직접 들을 수 있잖아요. 말씀을. 직접. 건너 듣는 것은요 아무리 들어봤자 그것은 생수가 아니에요. 확실하지 못한 거예요. 저희는요 아무리 이렇게 서울대 나오고 뭐 아무리 하버드대 나왔다할지라도 홍수 후 2년부터 계산하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창세기 9:28-29에 노아가 홍수 후 350년을 지냈다고 그랬잖아요. (창 9:28)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 오십년을 지내었고 29) 향년이 구백 오십세에 죽 었더라 그래서 홍수 전까지 600년 살고 홍수 후에 350년을 살고, 그런데 홍수 2년에 아르박삿이 태어났잖아요. 그때부터 계산해보면은 292년이거든요? 350년에서 292년을 빼면 58년 딱 나와요. 아브라함과 노아가 같이 살았던 시대가. 간단하잖아요. 왜 간단하냐, 원 저자한테 배우니까 간단한 거예요. 우리는 날고 기어봤자 원 저자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복잡한 거죠. 그런데 원 저자한테 배우면 쉽잖아요. 그래서 원 저자한테 가는 거예요. 아니 그 당시에 뭐 므두셀라도 있었고 에녹도 있었고 야렛도 있었고 에노스도 있었고 다 있었잖아요. 그 사람들한테도 들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직접 목격한 사람이 아니라 다 건너들은 것입니다. 그런데 직접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또 뱀이 유혹한 것을 당했고, 무화과로 가렸고, 하나님이 지어주신 가죽 옷도 입었고 하나님이 뱀을 저주하시고 땅을 저주하시고 남자와 여자한테 말씀하신 것 다 본인들이 직접 들었고 심지어는 에덴에서 쫓겨나는 체험까지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 저자 아담이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들을 필요 뭐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분명 후손들은 아담을 통해서 직접 말씀을 들었다는 거예요. 아담은 이 가슴에 사무친 게 뭐냐.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 한 게 사무쳐요. 그래서 자식들한테 ‘얘들아 너희는 제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라’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자식들 가운데 그 말씀에 응답자가 된 분이 누구냐 에녹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요한복음 8:51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안 본대요. 부활한 사람은요 죽음을 본 사람이에요. 왜 죽었다가 다시 살았으니까 부활은 죽음을 본 거예요. 그런데 지금 예수님은 내 말씀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변화의 세계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죽을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죽이시지 않아요. 하나님이 데려가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에녹은 죽지 않고 살아서 변화되어서 하늘나라 올라갔잖아요. 창세기 5:24에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창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이 데려갔대요.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다. 하나님이 에녹을 보니까 얼마나 말씀을 잘 지키는지 철저하게 말씀을 지켜요. 그러니 이렇게 말씀을 잘 지키고 하나님 마음에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인데 이 에녹을 죽인다는 게 너무 아까워. 안타까워. 그래서 하나님이 에녹을 죽이지 않고 그냥 산 채로 하늘나라 데려가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창세기 5:24에 하나님이 그(각자 나의 이름-예, 김동훈)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다. 오늘 거기에 각자의 이름을 넣어서 하나님이 누구 누구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다. 이 축복이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자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겉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사랑하는 자가 아니죠.
요한복음 14:21 말씀 보니까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래요. 요한복음 14:23절 말씀 보니까 (요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진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24에 (요 14: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사랑 안 하니까 안 지킨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5 말씀 보니까 (요일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서 온전하게 되었대요. 요한일서 5:3 말씀 보니까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지켰어요. 그런 것처럼 오늘 저와 여러분도 진짜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삶을 사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에녹의 삶을 자세히 보면 에녹이 처음부터 하나님과 동행한 게 아니었다는 사실이에요. 에녹은 65년 동안에는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창세기 5:21-22에 기록돼 있습니다. (창 5:21-22)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65년 동안에는 에녹도 하나님과 동행 안 했어요. 자! 그럼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그 65년 동안에는 아담은 입을 딱 다물고 가만히 있었을까요. 아담이 에녹이 동행하지 않을 65년 동안에도 여전히 아담은 자식들한테 ‘얘들아 하나님 말씀을 지켜야 한다. 이 할아버지처럼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면 쫓겨나, 집안에 비극이 찾아오는 거야.’ 전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도 그 기간에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았죠. 또 에녹이 65년 동안에는 아담이 증거 하는 말씀이 귀에 제대로 안 박힌 거예요. 우이독경 마이동풍처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가 버린 거예요. 65년 동안에는. 여전히 아담은 말씀을 증거 했지만 그런데 65세에 므두셀라라는 자식을 낳았습니다. 하나님이 그 자식의 이름을 ‘므두셀라’, ‘므두’는 ‘죽음’이라는 뜻 ‘종말’이라는 뜻이죠. ‘셀라’는 ‘보낸다’. ‘내가 종말을 보낸다.’ 이런 뜻이에요. 이 아이가 죽으면 내가 종말을 보낸다. 세상 끝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5세에 자식을 낳고 하나님이 므두셀라라고 이름을 지으라고 하셨어요. ‘야, 세상 종말이 있구나.’ 그리고 그때부터 갑자기 아담의 말이 아담이 선포했던 말씀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야! 하나님 말씀을 지켜야 하는구나. 내가 이제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어영부영 살아왔구나.’ 65세에 에녹은 진심으로 회개하고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65세 갑자기 그 아담의 말씀이 마음에 실감 있게 딱 부딪친 거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지키면 죽지 않고 변화된다, 그 변화에 대해서 수백 번 수십 년 동안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진짜 내 가슴에 탁 화살이 박히듯이 가슴에 꽂혀 있습니까? 맨 날 듣는 말씀이니까 그렇거니 이러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 그 말씀이 에녹 65세에 화살이 가슴에 박히듯이 에녹 가슴에 박힌 거예요. 그리고 그때부터 에녹은 하나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수백 번 들으면서도 그냥 스쳐지나갔지만 오늘 이 시간에 화살이 가슴에 탁 박히듯이 그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지켜야 되겠다는 강력한 말씀이 여러분 가슴에 박힘으로 말미암아 오늘부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큰 두 번째로 아담은 에녹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 2. 아담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죄의 삯이 사망임을 실체적으로 가르쳤습니다. 아담이 930세에 죽었죠. 그때 에녹 나이가 308세입니다. 그리고 에녹이 동행하기 시작한 것은 65세부터죠. 그러니까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한 다음부터 243년이 흘러서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243년이 흘러서 에녹 나이 308세에 아담이 죽은 거예요. 그러면 에녹은 아담이 죽는 것을 눈으로 목격한 거죠. 에녹은 아담이 죽는 것을 눈으로 목격했어요. 지금까지 아담은 뭐라고 증거 했습니까? 자식들한테 분명히 이렇게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얘들아 이 할아버지가 에덴 동산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따먹지 말라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하나님께서 그러셨는데 내가 그 말씀에 불순종해서 이 할아버지도 죽어야 된다.’ 여러분 분명히 죄의 삯은 사망이에요. 로마서 6:23에 죄의 삯은 사망이죠.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5:12에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롬 5:12보니까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대요.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 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 느니라 그러니까 그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어요. 아담 자신도 죽어야 돼요. 그래서 ‘야 내가 하나님이 분명히 죽는다고 했으니까 나도 이 할아버지도 언젠가는 죽어야 된다.’ 선포했어요. 그런데 아담이 죽나요? ‘야, 우리 할아버지는 오래도 살아. 아담이 300살 지나도 안 죽고 죽는다고 했는데 안 죽어, 400살, 500살, 700살 지나도 안 죽고 800살 지나도 안 죽고, 900살 지나도 안 죽고, 아니 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따먹어서 죽는대매, 그런데 왜 우리 할아버지 안 죽는 거야.’ 그러니까 죄 때문에 죽음이 온다는 말씀이 안 믿어져요. 안 믿어져. 아 죽는다고 했으면 죽어야 하는데 안 죽으니까. 죽음을 실감 있게 못 느끼는 거예요. 그런데 드디어 아담 나이 930살에 아담이 죽었습니다. 갑자기 아담이 움직이지 않아요. 말도 안 해요. 온 몸이 차가워지면서 싸늘한 시신으로 변해가는 겁니다. 바로 그 때에 에녹은 그 아담의 죽음을 눈으로 직접 보면서 ‘야, 죽음이 이렇게 무섭구나. 죄가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이것을 에녹이 눈으로 본 겁니다.
저는 내가 왜 목사가 됐을까 생각을 해봐요. 가끔씩. 언제부터 하나님이 나를 목사 시키려고 마음을 먹었을까. 그런데 제가 이제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는데 친구 따라서 우리 헵시바 대학부 모임 하는데 참석을 했어요. 그런데 그때 하필 원로 목사님이 대학부 설교를 하고 계셨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군복입고 그냥 저 구석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야 저 군인! 하박국 1장 몇 절 읽어봐’ 그러시더라구요. 내가 처음 왔는데 어디에 뭐가 붙었는지 어떻게 알아요. 모르지. 그래가지고 성경이 왔다 갔다 했는데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새끼 말이야 성경 한군데도 모른다고, 못 찾는다’고. 얼마나 창피합니까? 그래가지고 그때부터 군대에 가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니까요. 그런데 그때 대학부 임원들끼리 식사를 하는데 원로 목사님이 임원들을 부른 거예요. 그런데 저도 친구가 같이 가자고 그래가지고 아무것도 아닌데 따라간 거예요. 밥 먹는 데. 그래서 원로 목사님이 내가 군복을 입고 있었으니까 ‘저놈이 누구냐’ 물어보셨나봐요. 식사 끝난 다음에 나오는데 선배가 그래요. 저 올랜도에 가 있는 김 바울 목사님이 저한테 그래요. ‘원로 목사님이 그러는데 앞으로 네가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이 될 거라고 그랬대.’ 그랬다는 거예요.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이 될 거라고. 그때는 뭐 아무것도 관심이 없으니까 내가 무슨 교회에서 일을 해 그랬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뭐 내가 목사가 되고 완전히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더라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때보다도 더 옛날부터 하나님이 이 목사 만들라고 생각을 하신 것 같아요. 언제냐. 국민학교 2학년 때. 제가 국민학교 2학년 때인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셨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가만히 있고 움직이지도 않아요. 큰아버님 큰어머님 아버님 어머님이 막 우는 거야. 그리고 몸이 막 차가워지고. 저는요 그때까지 죽는다는 것을 몰랐어요. 솔직히 그런데 ‘아 이게 죽는 거구나. 사람이 이렇게 죽으면 갑자기 시체가 되고 몸이 차가워지고 말도 못하고 땅속에 들어가는 구나.’ 깨달은 거예요. 어린 나이에. 그래서 그날 밤에 밤새도록 제가 울었어요. 내가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픈 거예요. ‘야! 나도 이렇게 죽어야 되는구나.’ 아니 내가 이렇게 죽어가지고 저 땅속에 묻혀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어린 마음에 너무너무 인생이 허무한 거야. 진짜 밤새도록 울었어요. 그래서 ‘야! 제가 지금 생각해 보니까 하나님이 그때부터 나를 목사 만드시려고 인생에 대해서 깨닫게 하셨구나.’ 그렇게 생각을 해요.
여러분 보세요. 그 수많은 자식들이 아담 할아버지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해서 선악과 따먹었으니까 언젠가는 죽어야 된다. 그 분명히 가르쳤잖아요. 그런데 안 죽어 아담이. 930세 되도록. 그런데 갑자기 930세 어느 날 탁- 죽는 거 에녹이 봤어요. 아담이 죽은 것을. ‘야! 죄가 이렇게 무섭구나.’ 그것을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아왔지만 더 마음에 굳은 결심을 하고 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는 겁니다. 에녹의 아들 이름이 뭡니까? 므두셀라. 저가 죽으면 세상 끝이 온다. 에녹은 아담의 죽음을 보면서 ‘야 죽음이 반드시 있구나. 그러면 내 아들도 죽으면 세상 끝이 온다는데 내 아들도 죽을 때가 있겠구나.’ 아담의 죽음을 통해서 자식의 죽음까지 생각하면서 더더욱 종말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과 가까이 갔다 이 말씀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이 에녹과 같이 살려고 한다면 오늘 우리도 아담의 죽음을 실감 있게 체험적으로 목격해야 합니다. 에녹이 그 아담이 죽은 시체 앞에서 그 죽음을 실감 있게 목격 했듯이 지금 우리도 믿음으로 그 장소에 가서 아담이 지금 죽어있는 선악과를 따 먹고 죽어 있는 모습을 실감 있게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음이 싫고 죄가 싫고 죽음이 무섭고 죄가 무서울 때 다시 한 번 결심하고 더 말씀대로 살겠다고 결심할 때 바로 그분이 변화의 주인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아담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실감 있게 자식들한테 얼마나 죄가 무섭고 죽음이 무섭다는 것을 가르쳤던 것입니다. 아담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에녹으로 하여금 더욱 종말 의식을 명확하게 갖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이죠. 그리고 나서 아담이 죽은 다음에 57년 있다가 에녹이 죽지 않고 변화 받았습니다. 아담부터 노아까지 10대 가운데 제일 먼저 사라진 사람이 두 사람이죠. 아담하고 에녹이에요. 그런데 아담은 죽어서 이 세상에서 없어졌고, 에녹은 죽지 않고 살아서 이 세상에서 없어진 거예요. 하나님은 이 두 사람의 분명한 대조를 통해서 얼마나 죽음이 무서운지를 가르쳐주셨고 얼마나 죄가 무서운지 가르쳐주셨고 또 에녹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자가 어떤 영광을 누리고 어떻게 하늘 나라에 올라가는지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우리도 하나님이 데려가실 때 에녹처럼 죽지 않고 살아서 데려가시는 변화의 주인공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비밀을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선포하십니다. 아모스 3:7 말씀을 보니까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자기 비밀을 종 선지자들에게 다 보여주시고 행하신대요. 요한 계시록 보면 일곱 번째 나팔이 울려 퍼져요. 그래서 그 나팔이 울려 퍼질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데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복음대로 이루어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세우신 신실한 종을 통해서 선포가 되는 것입니다. 계시록 10:7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오늘 하나님께서 이 시대 하나님의 사람 원로 목사님과 같은 귀한 종들을 세워주셔서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추어진 하나님의 비밀을 선포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비밀이 이제 우리 성도들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26에 (골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 들에게 나타났고 우리들에게 나타났잖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들에게 나타난 이 말씀이 이방인들에게 풍성하게 선포가 된다는 겁니다. 골로새서 1:27에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 니라
그러므로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놓은 하나님의 비밀을 먼저 받은 저와 여러분이 이제 말씀을 선포하는 도구가 되어서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전 세계에 이 구속사적 경륜이 선포될 줄로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구속사 시리즈를 사가지고 전해야 되는 겁니다. 아까 그 이명자 중국 선교사님도 분명히 누군가가 창세기의 족보, 잊어버렸던 만남을 전해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밤새도록 읽고 눈물을 흘린 거예요. 그리고 지금 자기는요 설교할 때 구속사 시리즈 가지고만 설교를 한 대요. 그러면서 그분 하는 이야기가 이렇게 구속사 시리즈를 가르쳐주는 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대요. 오늘도 이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에녹은요 전했어요. 전했어. 유다서 1:14-16까지 보세요. (유 1:14-16)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15)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16)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아담의 7대손 에녹이 예언하여 가로되, 에녹도 종말에 대해서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에 대해서 말씀을 전했다는 겁니다. ‘예언하여 이르되.’ ; 헬라어 원문을 보면 현재 분사형이에요. 에녹은 끊임없이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거예요. 어떻게 전했느냐. 아담을 통해서 배운 거죠. 신명기 32:7의 응답자에요. 신명기 32:7 말씀을 보니까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아비한테 물으래요. 설명해 준대요. 그러니까 에녹은 에덴 동산에 대해서 아담에게 다 물어본 거예요. 그리고 아담의 설명을 통해서 다 배운 거죠. 그리고 그 말씀을 진심으로 믿고 진심으로 깨닫고 진심으로 지켰기 때문에 변화의 열매가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아담은 성경에서 에녹에게 가르쳤듯이 오늘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 아담의 전해 준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또 아담이 죽는 그 순간을 마음에 가슴 깊이 새기는 가운데 저와 여러분이 변화의 말씀이 가슴에 딱 박혀서 에녹처럼 말씀을 지키는 가운데 변화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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