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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근본(根本)이다. 운영자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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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nfaith.com/bbs/bbsView/32/6390992

 

성경은 근본(根本)이다.

 

기독교에서 유일한 하나님의 특별 계시는 성경이다.

성경(聖經)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알게 된다. 그래서 성경을 올바르게 믿고 깨달아야 한다. 성경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면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성경은 어떤 구조로 이루어졌는가?

성경 66권 중 구약 39권은 1,500년 동안 메시아에 대해서 말씀한 것이고, 신약 27권은 사도 요한 A. D 95년까지 기록된 것.

신구약 66권은 약 1,600년 동안 걸쳐서 기록되었다.

그러면 성경을 다른 종교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가?

1) 유대교 - 구약만 경전으로 사용. 초림이 임하지 않음.

2024년도이지만 아직 율법에 거하는 신앙이다.

2) 카톨릭 - 신구약 모두 경전으로 삼고 있지만 외경을 성경과 동일한 권리로 보고 있다.

사도들의 말과 교황의 교지 등을 성경과 동일하게 보고 있다.

 

여기서 잘못된 성경관을 살펴볼 수 있다.

1) 유대인의 경우

성경이 히브리어로 기록. 예수님이 유대인으로 오심.

말이 통하는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특권이 있었지만 구원의 말씀 받고도 멸망 당함(13:26-27)

(1) 알지 못하여 정죄 한 것.

(2) 선지자들의 말이 곧 성경이라는 것을 알지 못함.

(3) 성경을 알았다가 아니라 외웠다가 잘못된 것이다. 아는 것이 영생이다.

................

그렇다면! (바른 공부 & !)

성경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가?

 

1. 표면과 이면으로 기록되어 있다(2:28-29)

표면적 유대인

이면적 유대인

아브라함의 자손

(약속의 자손)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이 있는 자(3:7)

할례로 언약을 맺음

몸에 있는 드러나 있는 하나님의 표

마음에 할례

(영적 할례, 4:3-4)

혈통에 따라 달라짐

신령한 자가 받는 복

(1:12-13)

사람에게 칭찬받음.

하나님에게 칭찬받음.

분별의 복

로마 교회는 두 부류가 섞여 살았다.

나면서부터 하나님을 믿은 자들. 날 때부터 모르다가 믿은 자들.

(할례의 경우: 이스라엘 8일 만에 할례받음. 이방은 할례의 법없이 예수를 믿음. )

이 문제를 바울이 진정시킨 것이 표면적 유대인과 이면적 유대인이다.

이면적 유대인이 참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어떻게 증거가 되느냐? 열매로 증거가 된다.

표면적 유대인은 로마 디도 장군에 의해서 주전 70년 멸망 당했다. 그러나 예수를 믿은 이면적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서 참이라는 증거를 받았다. 그러므로 표면을 통해서 이면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3:5).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

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책을 보면 무슨 의도로 썼을까? 하듯이 문자 뒤에 의미가 있는데 그것을 뜻이라고 한다

고전 14:10 世上에 소리의 種類가 이같이 많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히브리 사람의 의식

: 사람의 말 속에 이룰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의식이 있다.

이삭이 야곱에게 장자의 축복을 줌.

사람 생각으로는 취소하면 될 것같은데 그렇게 못했다.

한 번 바랬던 일은 이루어진다.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에는 표면과 이면이 있다.

그 역사를 통해서 이면에 구원 역사를 쓰셨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에게는 구원적인 역사관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전 세계가 어떠한 일이 생겼다 할 때는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7:38-표면과 이면이 나온다. 광야는 표면. 영적으로 교회 생활.

고전 10:1-2: 표면적으로 볼 때 홍해의 물이 갈라져서 땅을 딛고 걸어감.

이면은 집단 세례를 말씀한 것이다. 세례는 죄 사함을 상징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강을 두 번 건넜다.

홍해

요단강(살아서 건너가는 강)

2. 성경은 봉한 책으로 되어 있다.

(29:11-12)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 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 하겠노라 할 것이요 (12)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 라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 유식한 자는? 성경이 봉해져있다는 것을 아는 자.

무식한 자는? 모르는 자.

 

하나님께서 봉해 놓으셨다.

봉해 놓았다는 말은 성경을 못보게 한다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보지만 그 뜻을 해석할 수 없게 해놓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때가 되면 열어주신다고 약속하셨다.

한다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보지만 그 뜻을 해석할 수 없게 해 놓았다.

 

누가 과연 인봉된 책을 뗄 것인가?(5:1-5)

일곱 인으로 봉했다는 것은 완전히 봉해 놓았다는 것.

뗄 때도 일곱 번 떼야 함. 그러므로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다.

누가?

유대 지파의 사자 예수.

다윗의 뿌리 - 예수님의 근원(신성)

- 인성(人性). 신성(神性) 가지신 창조주 하늘 위도 없고 땅도 없다고 했으니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 분이 봉한 책을 열어주신 다는 것.

재림(再臨)을 생각할 때 곧바로 심판 주로 생각한다. 하지만 계시록을 볼 때 재림의 클라이막스가 마지막 때 등장이다.

일곱 을 떼시고 일곱 나팔을 부시고 대접을 일으키신다. 순서가 있다.

(예수님도 인을 떼시고(제자들 선택) 나팔을 부셨다. 1:22. 7:46. 22:33, 46)

 

언제 떼어질 것인가?(12:8-9)

마지막 때 (16:25, 22:10)

 

3. 비유와 비사, 수수께끼로 기록하셨다.

봉한 도구가 비유와 상징이라는 것.

(78:2) - 구원 계획을 직접 묘사하지 않았다.

78:2 내가 입을 열고 比喩를 베풀어서 옛 秘密한 말을 發表하리니

 

24:32-성경을 풀어주실 때(헬라어 디아노이고’, dianoivgw로써 열다라는 뜻)

31. 45. - 마음을 열어 깨닫게하신다.

 

비유와 상징을 사람을 통해서도 하심

- (12:10) 선진들의 모든 생애가 우리가 풀어야 할 상징.

 

12:12-13: 야곱이 아내얻기 위해 양침(고난의 생애를 한 구절로 요약)

아내는 신부. 야곱은 예수를 상징.

 

예수님-(13:34-35) - 비유 속에 창세의 세계가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럼 인봉된 순간은 창세의 세계를 발견하는 순간이다.

*당신의 백성이 아닐 때는 감추기 위해서 비유와 상징이 사용됨.- 안전 장치다.

사단이 말씀을 도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하신 것이다.

(13:10)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13:11)

 

너희와 저희의 다른 점

: 너희는 영의 음성을 깨닫는 사람이고, 저희는 말씀을 줘도 말로 바꾸어 버리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 영의 두 그룹을 주셨다는 것이다.

 

4. 성경을 깨닫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1) 성경은 해석하는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8:30-31).

구스는 아프리카 제국의 인접 국가중 유일한 기독교 국가이다. 구스 때문에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8:30-31 빌립이 달려가서 `先知者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 닫느뇨 ?' 31 對答하되 `指導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 하고 빌립 을 하여 `兵車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2) 모든 성경에 있는 짝을 찾아야 한다.

- 성경성경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3) 모든 성경의 해석은 성경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 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40:7)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 마리 책에 있나이다

 

- 두루마리에 예언된대로 오실 것 - 구약판. 신약판은? 5:39이다.

이때 61:1을 찾아 읽으시고 책을 덮으니 집중됨.

그때 하신 말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했다.

61:1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그 순간을 위해서 존재한다.

문자로 있던 사 61:1이 그 순간 자유를 느끼는 것이다.

느끼는 거죠.

 

61:1 여호와의 이 내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에게 아름다운 消息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를 고치며 捕虜에게 自由, 갇힌 에게 놓임을 傳播하며

 

4:18-19 聖靈이 내게 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에게 福音하게 하시 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捕虜에게 自由를 눈먼 에게 다시보 게 함을 傳播하며 눌린 自由케 하고 19 恩惠의 해를 傳播하게 하려 하심 이라 하였더라

 

5.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어떤 증거가 나타나느냐?

1) 성경을 잘못 해석할 경우 멸망을 면하지 못한다

(벧후 1:20. 벧후 3:16. 18:20-22)

 

성경은 성령으로 썼기 때문에 해석하고 싶으면 성령을 받으면 된다.

벧후 3:16절 억지로는 교묘하게 라는 말. 자기 생각을 교묘하게 넣어서 내는 것.

 

가감하지 말라 - 22:20절 성경의 문.

계시의 문이 닫힌후 그 말씀 직전에 하신 말씀이 가감하지 마! (아담 타락에서 시작)

말씀의 가감은 성경에서 볼 때 죄의 시작이 되기 때문에 가감하지 말라! 하신 것이다.

2) 성경이 올바르게 해석되어 질 때는 반드시 증거가 나타난다.

(24:30-33) 말씀이 올바로 해석되면 상대방의 마음을 뜨겁게 한다

 

(10:44-48)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역사한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듣고 배우고 익혀서 전하실 때 여러분 입술을 통해서 성령이 역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증거가 나타날 줄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느냐?

수건을 벗고 읽어야 한다.

구약 성전에는 성전과 지성소 사이에 휘장이 있어서 지성소를 볼 수 없었지만 예수님 이후 휘장이 갈라짐.

지성소는 하나님의 비밀이 1년 만에 공개된다. 대 제사장이 한 번만 들어가는 지성소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수건을 벗으라!

지성소 안에는 중요한 두 가지가 들어있다. 속죄소와 법궤이다.

속죄소 - 죄를 용서받는 자리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

하나님의 말씀이 나오는 장소

 

3:8. 27:50. 34:29-35. 11:43-44

 

수건을 벗겨주신 사람

: 본래 사랑하던 나사로 - 얼굴에 감은 수건을 풀어줌.

 

수건은 과연 무엇인가?

(7:9-10)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 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수건 - kavlumma(2571, 칼륌마) ; 수건, 베일 veil, 덮개 covering.

 

 

 

성경을 읽고, 성경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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