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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감사 운영자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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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nfaith.com/bbs/bbsView/32/6302971

뼈아픈 감사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은 감사입니다.

감사는 헬라어로 유카리스툰테스인데, ‘좋다은혜 받았다라는 말의 합성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생에게 베푸신 좋은’ ‘은혜의 산물이 바로 감사인 것입니다. 감사하는 인생은 만족스럽습니다. 늘 행복한 삶을 누리고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인생을 살아온 것 같지만 하는 일마다 되는 것이 없다면 감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무의 열매를 볼 때마다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신앙의 열매가 돼서 능히 하나님의 곳간에 쌓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빈털터리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열매 맺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내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기도가 감사의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아 주시는 감사는 마음으로부터,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입니다

(18:14, 15:13,15).

고통당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상황을 초월한 고통에도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범사의 헬라어는 판톤pa'" 파스 으로, ‘모든 경우에’, ‘좋든지 나쁘든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의 헬라어는 판토네pavntote, ’끊임없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는 모든 경우에, 그리고 끊임없이하는 것입니다. 상황을 초월하여 감사하는 것이 감사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통곡하고 의심하고 원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원망을 내어버리고 감사하는 위대한 믿음으로 살았습니다(3:17-19).

 

3:17-19 비록 無花果나무가 茂盛치 못하며, 葡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橄欖 나무에 所出이 없으며, 밭에 植物이 없으며, 우리에 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를 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救援의 하나님을 하여 기 뻐하리로다 ! 19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하여 내 竪琴에 맞춘 것이 니라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만 바라봤던 하박국 선지자의 위대한 믿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안질(眼疾, 눈 병)을 고쳐 달라고 하나님께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네가 오늘날까지 받은 은혜가 족하다하셨습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가시는 자고(自高)하지 않고 겸손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 가시가 곧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고후 12:7-9).

 

고후 12:7-9 여러 啓示를 받은 것이 至極히 크므로 너무 自高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肉體에 가시 곧 사단의 使者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自高하지 않게 하 려 하심이니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하여 내가 세 番 主懇求하였더니 9 내게 이르시기를 恩惠가 네게 하도다 ! 이는 내 能力한데서 穩全하여짐 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한 것들에 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能力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러나 사도 바울은 그런 여건 속에서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4:14-15).

 

4:14-15 너희를 試驗하는 것이 내 肉體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天使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 와 같이 迎接하였도다 15 너희의 이 지금 어디 있느냐 ? 내가 너희에게 證據하 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자기 몸의 가시는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우리는 이미 은총을 충분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가시로 말미암아 더 차원 높은 큰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가시로 인해 그리스도만을 경외하고, 바라보고, 붙잡고,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약점을 하나님께 감사한적 있나요?

사도 바울은 당장 이해되지 않는 일도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가시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진심으로 뼈아픈 감사를 드렸습니다. 상황을 초월한 뼈아픈 감사, 그것이 바로 위대한 감사인 것입니다.

 

 

*자료 ; 2018/11/18, 오벧에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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