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리더십을 체득하려면 먼저 하여야 할 것이 발상의 전환입니다. 종래의 리더들이 행사하였던 리더십으로는 성공적인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리더십을 이루기 위하여 몸으로 익혀야 할 발상의 전환을 6 가지로 적고 있습니다. 첫째와 두 번째는 지난 글에서 살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세 번째인 〈명령하다〉에서 〈이야기를 전하다〉란 제목으로 압축된 발상의 전환을 적습니다.
미래의 리더들에게는 설명, 설득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종래에는 설득하지 않더라도 시스템을 따르고 매뉴얼을 따라 인재를 배치하여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여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릅니다. 매뉴얼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을 설득하여 이해시키는데서 공감대를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이 시대는 세계화의 시대입니다. 세계화의 시대는 다양화의 시대입니다. 각기 다른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이 함께 일하려면 대화를 통하여 설득하여 공감을 이루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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