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은 누가 지키고 보호해 주는가? | 운영자 | 2022-06-29 | ||||||||||||||||||||||||||||||||||||||||||||||||||||||||||||||||||||
|
||||||||||||||||||||||||||||||||||||||||||||||||||||||||||||||||||||||
|
대한민국은 누가 지키고 보호해 주는가? ( 사 31:1-9, 시 127:1-2 )
시 127:1-2 (솔로몬의 詩. 곧 聖殿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者의 受苦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城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把守軍의 警醒함이 虛事로 다 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受苦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 께서 그 사랑하시는 者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1. 전쟁은 살아 계신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삼상 17:47). 삼상 17:47 또 여호와의 救援하심이 칼과 槍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戰 爭은 여호와께 屬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⑴ 6일 전쟁(1967.6.5-10) : 400만의 이스라엘과 2억이 넘는 아랍 연합군과의 전쟁. *이스라엘이 승리함(50:1) ∙이스라엘 국방 장관은 성경책을 들고 방송국으로 달려가서 모든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시편 27편을 낭독하며 전 국민의 단합 호소 → 기도 → “하나님이 우리 앞에 있다. 싸우자!”
⑵ 이스라엘과 미디안 전쟁(삿 7:19-23) 기드온 300명과 미디안 135,000명과의 전쟁. *기드온이 승리(443:1) ⑶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삼상 17:38-49) : 다윗의 승리 ⑷ 월남전 : 미군은 압도적인 무기를 가지고도 패배 *하나님을 떠난 전쟁은 늘 실패로 끝나기 마련임 2. 우리 나라는 기도하는 사람만 있으면 잘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다. ⑴ 나라의 안녕과 평안은 튼튼한 국방력에서 나온다.
⑵ 그러나 참된 국방력은 무기와 군사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의 기도의 힘이다. ① 삼상 7:10-11(사무엘) ② 왕하 13:14, 6:17-19, 7:1-8(엘리사) ③ 사 37:36(히스기야, 이사야) * 우리 평강제일교회 3. 6 ․ 2 5 전쟁의 실상 (1950.6.25-1953.7.27 휴전) ⑴ 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 ① 제2차 세계 대전 후 미소 냉전의 첨예한 대립 국면에서 세계 공산화 전략의 일환으로 스탈린과 모택동의 지원을 받아 “김일성이 불법 남침한 전쟁” ② 공산 세력의 적화 의도를 우리가 참전국과 함께 저지한 “세계 자유 수호 전쟁”이며, “ 민주주의가 승리한 전쟁” ⑵ 남침에서 휴전까지 ① 북한군의 기습 남침(1950.6.25. 새벽 4시~6.28) ② 한강선 방어(1950.6.28~7.3) ③ UN군 참전(1950.6.28. 참전 결의) ④ 대전 전투 – 미 24사단장 딘 소장이 포로 됨 ⑤ 낙동강 방어 작전(1950.8.4~9.14) : “방어가 아니면 죽음이다” ⑥ 인천 상륙 작전(1950.9.15~9.18) ⑦ 총반격 및 수도 서울 탈환(1950.9.16~9.30)- 중앙청에 태극기 게양(1950.9.28 2해병) ⑧ 북진 및 평양 입성(1950.10.1~10.19) - 최초 38도선 돌파(1950.10.1 3사단) - 정부는 1956.10.1을 국군의 날로 제정 ⑨ 한․만 국경 진격(1950.10.20~11.24) ⑩ 중공군 개입과 1.4후퇴(1950.10.25~1951.1.24) ⑪ 서울 재 탈환과 전선 교착(1951.1.25~1953.7.26) ⑫ 휴전(1951.7.10~1953.7.27) *휴전 협정 조인 : 1953. 7. 27 ⑶ 북한 공산 집단의 잔학상 ① 반공 애국자와 저명 인사 강제 납치 및 학살 : 양민 13만 명 학살 ② 가혹한 수탈 : 농작물 50~60%를 현물세로 징수 ③ 의용군이라는 이름 아래 강제 징집 : 46만 명 강제 징집(총알받이) ⑷ 6․25 전쟁의 피해 ① 인적 피해 ∙한국군 및 유엔군 피해
∙적군 피해 : 2,035,000명 ∙민간인 피해
피난민 320만여 명, 전쟁 미망인 30만여 명, 고아 10만여 명, 이산가족 1,000만여 명 발생
② 물적, 재산상 피해 ∙전쟁 기간 중 쌍방 주요 군사 장비 손실
- 개인의 가옥과 재산 피해 및 산업시설 대파, 공공시설 파괴 등 국민 생활의 터전과 사회, 경제체제의 황폐화(재산 피해 : 230억불)
*6․25 전쟁은 만 3년 1개월간 한민족과 이 강토에 전대미문(前代未聞 ; 이제까지 들은 적이 없음)의 참화를 남겼고, 인명과 재산상의 엄청난 피해와 정신적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다. ⑸ 남북한 군사력 비교
⑹ 6․25 전쟁의 교훈 ① 세계 자유 민주주의 수호 ∙ 세계 공산화 전략의 일환으로 시작된 북한 공산 정권의 불법적인 기습 남침 공격을 대 한민국과 UN군이 함께 물리친 전쟁으로, 공산주의자들의 세계 적화 야욕을 저지 ∙ 세계 자유 진영의 단결된 힘으로 민주주의가 승리한 전쟁으로서, 자유 수호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UN군의 동맹 조직이 평화 유지에 필요함을 인식 ∙ 대한민국과 미국이 태평양 및 아시아의 비 공산국들과 다원적인 정치적, 군사적 유대 강화 계기 ② 세계 공산 진영과 북한 공산 집단의 정체 인식 및 재평가 ∙ 공산주의자들은 평화 공존의 대상이 아니라, 인륜을 저버리고 힘이 강하면 침략 행위를 서슴없이 자행 하는 속성 인식 ∙ 북한 공산 집단은 적화 통일의 야욕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 며, 동족의 살육도 거리낌없이 자행하는 범죄 집단이라는 사실을 체험적으로 실감 ③ 북한 공산 집단의 이중성, 양면성 실증 ∙ 북한의 위장 평화 공세는 오히려 전쟁의 신호탄임을 입증 ∙ 북한은 국내 외의 정세를 교묘하게 이용 침략적 저의를 은폐시키는 교활할 계략으로 위장 평화 공세를 감행 ④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중요성 인식 ∙ 6․25 전쟁은 우리 민족이 겪은 가장 크고도 불행한 사건으로,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 녕을 위하여 군사력 강화의 필요성과 중요성 인식 ∙ 안보는 스스로 지키지 않는 한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으며, 평소 전쟁에 이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추 어야만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 터득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4. 結論 ⑴ 6월은 애국의 달 : 현충일과 민족적 아픔, 6․25의 비극과 국토분단의 아픔을 잊지 말자. ※ 6․25 전쟁의 교훈 4가지를 잊지 말자. ⑵ 출 14:14, 잠 21:31의 말씀을 교훈 삼아 나라의 국방력과 방위를 튼튼히 하는 것에 게을리해서는 절대 안되지만, 먼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가운데 참된 국방과 태평 성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역사가 있어야 한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