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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지금부터다 운영자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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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nfaith.com/bbs/bbsView/118/6103977

싸움은 지금부터다

 

 

1997년 대선에 김대중 김종필과 연합하여 이회창을 이깁니다.

김대중은 김종필과의 약속으로 총리와 경제 부처 장관 등 몇 명의 장관 임명권을 김종필에게 양도합니다.

하여 김종필은 자신이 직접 총리로 들어가고 졸개들 몇 명을 장관으로 임명하지요.

 

그러자 당시 야당이 된 신 한국당이 총리를 인준 해 주지 않습니다.

김대중의 민주당이 국회 과반수를 넘지 못하니 김종필 총리의 국회 인준이 반년 간 안 되서 김은 총리 서리로 임무를 수행하지요.

 

반년 이상 총리 서리 체제에 여론이 폭발하여 신 한국당을 비난하자

신 한국당이 견디지 하고 총리를 인준 합니다.

 

이번 한동훈의 법무 장관 임명으로 한덕수의 총리 인준이 유탄을 맞아서 빨갱이들이 총리 인준을 끝까지 거부 할 겁니다.

옛날 김종필의 사례로 총리 서리로 유지하면 좋겠으나 김종필 후 총리 서리제를 폐지했습니다. 그래서 만약 빨갱이들이 끝까지 총리 인준 거부하면 한덕수는 총리 취임을 하고 퇴직 해야 합니다.

 

문제는 현행법에 총리의 재청을 받아서 장관을 임명 해야 하므로 장관 임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정부가 출범하더라도 대통령만 있을 뿐 국무 위원이 없는 정부가 됩니다.

그렇더라도 여기서 타협하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더불당은 유럽의 사회당 수준의 좌파 정당이 아닙니다.

더불당을 자유 민주 헌법 체계 하의 정당으로 생각하면 안되요.

저것들은 그냥 공산당의 전략 전술을 백% 구사하는 집단입니다.

그래서 저것들을 이성이 있는 집단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되요.

 

역사이래 공산당은 한 개를 양보하면 일단 그것은 확보하고 또 다른 것을 요구해서 상대를 무너트렸습니다.

그래서 공산당에게는 처음부터 어떤 희생을 각오하더라도 양보하면 안됩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이 공산당의 그런 본질을 확실히 꿰뚫고 있었기 때문에 저놈들에게 속지 않고 번영한 겁니다.

 

문제는 지금 곁에 빨갱이들과 타협하자는 분명히 서너 놈 있을 겁니다.

그놈은 프락치입니다.

그놈은 자신은 간첩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놈에게 조언하는 졸개 놈이 간첩입니다.

 

공산당의 전략 전술에는 <적의 수괴를 무너트릴 려면, 수괴가 제일 신임하는 부하를 먼저 무너트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개 동무는 적의 수괴가 신임하는 부하에게 접근해서 그놈이 제일 신임하는 졸개가 되라>라는 게 있어요.

공산당 침투 이간 계의 기본입니다.

 

을 현상으로 설명하자면, 

이 높이 신임하는 부하가 가령 장제원이라 치면, 간첩이 장제원이 제일 신임하는

졸개가 되서 장제원에게 빨갱이의 논리를 주입 시키는 겁니다.

물론 전혀 의심 받지 않게 공작 하겠지요. 부하의 논리에

세뇌된 장제원은 자신이 간첩질 하는 것도 모르고

에게 빨갱이에게 유리한 것들을 조언하는 것이지요.

 

위의 사례는 에게서 불과 2단계 내려간 간첩이지만

그게 3. 4. 5단계까지 내려가는 간첩 공작 질도 있어요.

빨갱이들은 그만큼 무섭고 치밀하고 집요합니다.

옛날 김영삼에게 그런 간첩이 붙었기에 5.18

전교조 등에 이상한 좌파적 정책이 나왔던 겁니다.

 

그러므로  타협 할 생각은 헛버도 하지 말고 현 상황에서 정부를 운용 運用하며 버텨야 합니다.

각 부처마다 차관들을 임명하여 차관들로 국무회의를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정부를 꾸려 나가야 합니다.

 

빨갱이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한동훈도 우선 차관으로 임명하면 됩니다.

장관 특검을 차관이 행사 하는게 가능한지 모르나..

그게 안되더라도 이런 비 상식적인 경우 일이란 자리가 성과를 내는 게 아니라, 대통령이 힘을 실어준 사람이 괄목한 성과를 내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검찰의 25백명 검사들이 4개월간 밤샘하더라도 

문등신 이개명 등 범죄자 빨갱이들을(구속에 연연치 말고)모조리 기소해야 합니다.

일단 기소해 놓으면 공소 유지는(재판)검사가 해야 하므로 판사 재판정에서 법정 구속 시키면 됩니다.

 

이 차관 국무회의 체제로 정부를 6개 월 간 유지하면서 그렇게 강력하게 정부를 이끌어나가면 국민 여론이 폭발 할 겁니다.

소위 중도 층과.. 을 찍은 10%의 이성적인 전라 도인들이 돌아섭니다.

 

우리가 할 일은 6.1 지방선거에서 무조건 우리가 승리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겁니다.

폐 일언하고 권력의 칼자루는 우리가 쥐고 있습니다.

아무리 172석이라며 육갑 질 해도 빨갱이들은 자신을 찌르 칼 끝 쥐고 있 뿐입니다.

 

싸움이란 칼자루 쥔 무사가 한번 움직일 때마다   쥔 놈 백번 움직여야 합니다.

싸움 되겠어요?...

 

2022, 5, 02,

(덕산 구본청배)

*출처; 2022/5/9, 류태영의 사랑 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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