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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4: 그릿(Cherith)시냇가로 가자 | 운영자 | 2020-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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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 엘리야 4 제목 ; 그릿(Cherith)시냇가로 가자 왕상 17:1-8
베짱이 좋다. 당시 아합 왕에게로 갔다. [왕상 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 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내 말이 없으면 이스라엘 천지에 수년 동안 이슬도 비도 오지 않습니다.
[왕상 17: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왕상 17: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이세벨이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격동시켰습니까? 아세라 목상, 아스다롯은 음란의 신이다. 하나님의 제단을 부수고 하나님의 종들을 죽였다. 하나님이 보다 못해 왕궁에 가서 외치고 요단 동편 그릿 시냇가에 숨으라고 말씀하셨다. 험악한 계곡이다. 가뭄이 계속되니 그릿 시냇가에서 다른 곳으로 옮길 수 밖에 없다. [그릿 시냇가에 숨으라]는 것에는 깊은 뜻이 담겨있다. 그릿 Cherith [(1)자름 (2)분리 (3)험악한 계곡]이 합쳐져서 그릿이라는 뜻이다. ① 성도들의 피난처(보호처) ② 연단 ③ 말씀을 무장하는 훈련 장소이다. 상징적으로 볼 때에 물과 떡은 성령과 말씀을 상징한다. 고기는 성숙한 지혜를 가리킨다. [히 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먼저 훈련시킨다. 무시 무시한 환란을 앞두고... 엘리야를 영육간 양육 시켰다. 그 이유는 성숙한 어떤 환란을 당해도 능히 대처해서 이길 수 있는 [성숙한 말씀의 사람], 성령 충만 은혜 충만 말씀 충만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왕상 17:4 - 까마귀가 날랐다. ① 부패한 것을 좋아하고, ②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깡패같은 불효자의 눈알을 파먹기 위해서 까마귀 사용한다. [잠 30:17]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왕상 17: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命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우리도 그릿 시냇가로 가서 하나님이 시킨 것처럼 해야 한다. 장차 엘리야 시대같은 암흑, 여로보암의 왕국 집구석 같은... ⓐ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이용하시는 ⓒ 하나님의 뜻을 이룩하는 빛같은 사람, ⓓ 캄캄한 암흑 속에서 하나님의 성전의 등불과 같은 엘리야같은 사람을 준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종들을 죽이고 제단을 부술 때 엘리야는 “나 혼자 남았습니다. 나를 죽이시든지 나를 통해서 무슨 일을 하시든지....”라고 말할 때, “뭐 너밖에 남지 않았다고... 왜 나보고 창조주라고 하면서 불쾌한 말을 하느냐? 나를 위하여 7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나님이 7천 명을 숨겨서 아무것도 안하고 고기와 떡을 날라 주었겠습니까? 죄악된 이스라엘 백성이나 말씀에 성숙하지 못한 엘리야나 깨닫지 못한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지만, 나를 위해서 남겨 두었다. 하나님이 가만히 두시겠느냐? 훈련을 시킬 것이 아닌가? 말씀을 가르치고 연단을 시켜야 될 것이 아닙니까? 눈에 보이는 세계만 왈가왈부 하지 말고 영적 세계를 알아야 합니다. [롬 11:1-5]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 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 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되 (3)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 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가 남은 백성이다.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가? 우리도 지금 훈련을 받고 있다. 아벨도 이삭도 요셉도 모세도 주님의 모형이다. 신 18:15-18, 행 3:21 이것도 모르고 예수 이름으로 주여 주여 하고 있을 것이냐? [마 7:21-23] 나더러 주여 ! 주여 !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 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 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 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이 사단 몰래 7천 명을 써먹었을 것이 아닙니까? 몰래 밥만 갖다 주었겠습니까? 식물 인간들처럼..... 지혜는 생명의 면류관이요 생명 나무이다. 끝날에 지혜의 신을 받지 못하면 다 죽습니다. 누가 깨닫고 누가 알겠느냐? 오직 지혜 있는 사람만이 깨닫는다. 단 12장, 슥 13장 [롬 11:1-6] 이 말씀을 들은 엘리야 선지자가 놀랄 지경이다. 야야야 웃기지마! 잘논다. 너만 남았다고 하지 말라. 내가 아신 자가 있다. “나(=하나님)를 위하여” 사신 우상에게 무릎 꿇지 않는 7천 명이 있다.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 교회를 파괴하였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가 있고 알지 못하는 자가 있다. 하나님께 송사한 것이 거짓말이 되었다. 그릿 시냇가에 왜 가느냐? 훈련 연단이다. 비밀은 까마귀에 있다. 레 11:13-15 까마귀는 부정한 것이다. 부정한 것을 통하여 하나님은 일을 하신다. 하나님은 사단 대적 이간자, 아주 못된 놈, 유황불에 들어갈 놈이지만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한 때 써먹는다. 우리가 할 것을 너무 힘들어 하면, 사단을 통해서 일을 하신다. 사단도 적당한 날에 써먹을 날이 있다. 하나님만이 사단을 써먹을 수 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 택한 백성은 절대 보호 안전을 받는다. 가라하면 가면 된다. 그릿 시냇가로 가면 ① 분리시키고 ② 빠샤버리고 ③ 험악한 계곡이다. 그러니 여기도 일시적인 피난처일 뿐이다. 그릿 시냇가도 말랐다. 다른 곳에 가야 한다. [왕상 19:13-19] = [롬 11:4] [왕상 19:14-16] "(14)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 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 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15)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 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 지자가 되게 하라 " [왕상 19:17-18]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 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자기 혼자 밖에 안 남은 줄 알았어. 우리 교인들 말들 조심하세요! “아니 이 교회에 나밖에 더 있습니까? 어느 놈이 교회에 나가 철야를 제대로 했습니까? 원로 목사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나보다 더 일한[아는] 사람 나와 보라고 해!”==>잘 논다!. 아무리 공부를 못해도 신 7, 히 13장을 보면 믿지 않는 자와 절대 결혼하지 말라! 아합 왕이 이방 왕의 딸 이세벨을 얻은 죄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왕과 이세벨이 죽을 때 처참하게 죽었다. 이세벨이 높은데서 바위가 있는 낭떨어지에서 죽었으니 시체 몇조각밖에 찾지 못했고 개 새끼가 네 몸을 핥는다. 네 몸이 죽을 때 다 찢어져! 라고 하는데, 이세벨이 가만히 있었겠느냐? 수천 명을 동원해서 잡으려고 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과 대적한 것이다. 시돈 땅은 사단의 총사령부요, 적의 심장을 뚫고 숨어 있었다. 아무도 설마 그곳에 엘리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사단의 본부에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와서 숨어 있는 줄을 누가 알겠습니까? 아합 왕은 오므리의 아들 북쪽 왕국 7대 왕이었다. 그는 시돈 땅의 왕. [왕상 16:25-26] 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 하게 행하여 (26)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죄를 범하 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여 그 헛된 것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하였더라 [왕상 16:27-33] 오므리의 행한 그 남은 사적과 그 베푼 권세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8) 오므리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합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9) 유다 왕 아사 제 삼십 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 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 니라 (30)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 여 (3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 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숭배하고 (32) 사마리아에 건 축한 바알의 사당 속에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33)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니 저 는 그 전의 모든 이스라엘 왕 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더라 아스다롯은 여자의 신으로 음란의 산이다. 예>일본에서는 남자의 큰 성기를 가지고 다니며 돌아다닌다. 불공 다니는 사람들이 만지고 비비고 혓바닥으로 핥으면서 다닌다. 임질 매독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 신낭, 불알이 상한 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 여로보암의 집안을 청소했듯이 아합 집안을 다 청소하시겠다고 하셨다. 아합이 여로보암의 길을 행하였다. 왕상 12-14장 네 몸이 갈래갈래 찢어지고 사지가 찢어지고 개 새끼가 와서 네 피를 핥겠다. [디셉 사람 엘리야의 예언대로 되었더라]가 결론이다. <적으세요!> (1) 하나님을 배신한 자, 아합 왕은 적 그리스도의 상징이다. (2) 하나님을 대적한 자, 이세벨은 계시록의 큰 음녀의 상징이다. 이스라엘 천지에 음풍이 충만하였다. (3) 하나님을 경외한 자 = 끝 날의 남는 성도의 그림자이다. 오바댜, 참성도 (4)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가볍게 여긴 자 = 바알 선지자 거짓 선지자 (5) 하나님이 숨겨 놓은 자(미리 아신 자) = 끝 날에 남은 자 = 죽지 않고 살아서 변화될 자(피난처 성도)- 절대 안전 절대 보호 (6) 하나님을 의심한 자 = 하나님과 동행이 없는 자 = 일반 보통 교인들(신자가 되지 못한 자) (7) 하나님을 증거한 자(목숨, 생명을 다 바쳐서) = 엘리야 =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자 계시록에서 1, 2, 3째 화를 당하면 3째 화에 세계 인구 2/3가 죽고, 1/3이 남는데 이들도 연단 속에 집어 넣는다. 거기에 또 1/3만이 남는다. 숯불에 그슬린 것 같이 그냥 연단을 받아서 나온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이뤄지지 않는 말씀이 없다. 이것을 바라보기 전에 자기 먼저 수양하세요! [슥 13:8-9]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 으리니 (9)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끝가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마 24:13) 이 말씀이 성경에 6군데나 있다. 마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者는 救援을 얻으리라 마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을 因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 는 者는 救援을 얻으리라 막 13:13 또 너희가 내 이름을 因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 는 者는 救援을 얻으리라 눅 21:19 너희의 忍耐로 너희 靈魂을 얻으리라 ! 그릿 시냇가는 그냥 죽이는 것이다. 무엇을 죽이느냐? 죄악을 죽이고 인간의 사상 생각을 다 박살낸다. 우리 교회가 홍천에서 환란을 당할 때 나가 있을 때 반신 반의 한 사람은 협조하지 않는다. 이때 오히려 교회 나와서 기도하고.... 우리 교인들 훌륭하다. 다른 교회 전도사가 우리 교회 집사 소개를 받고 Tape를 들었다. 이단이 아닌가 하고 와서 모리아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울으셨다고 한다. 그 전도사님이 우리 교회에 대하여 기도하여 응답을 받은 다음에 오히려 성도에게, 자기를 인도하는 분에게 ‘정신 차리라요 하면서 참 교회니 끝까지 섬기라’고 하였다고 한다. 지금부터 믿음의 연단, 훈련을 받아야 한다. 이 분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생각하거든 아낌없이 주십시요. <기도> 하나님의 노가 아합과 이세벨을 통하여 격발하였습니다. 제단을 부수고 하나님의 종들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심판을 받았듯이, 끝날에도 먹고 보는 것이 .... 끝까지 남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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