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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영생한 자 - 에녹, 엘리야(1)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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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영생한 자 = 2

에녹, 엘리야 2

 

하나님 나라에는 세상에서 일한 것 기록이 안 된다

- 하나님 나라에서 일한 것만 기록된다

 

1. 에녹 - 성경에 세 번밖에 나타나 있지 않다

5:2124

11:56

1;1415

 

처음부터 동행하지 않았다 - 65세부터 동행

- 하나님과 동행하면서부터 기억해 주셨다

과거는 묻지 않는다, 기억하지 않았다 , 현재가 중요

계기 : 므두셀라를 낳은 이후

므두셀라 - 가장 장수한 자, 969

 

*창세기 5장의 연대표를 그려보자(정확한 연대가 나온다)

아담 - 노아 : 1056

노아 600세 때 홍수 7:6

아담- 노아 홍수 : 1656- 므두셀라가 죽은 해, 홍수 심판이 있던 때.

에녹 14,15 - 사람에게 심판 예언 ,

에녹은 심판이 임하실 거다가 아니고 심판이 임했다고 확신, 심판을 현재적인 사건으로 봤다. 300년을 하루같이 살았다(오늘의 신앙)

 

- 노아 홍수를 믿음의 눈으로 보았다

노아 홍수를 먼저 계시 받고 , 계시 받은 이후는 한결같이 이렇게 살았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믿고 전도했다 300년 동안 핍박받았다

노아 때 보다 더 힘들었을 것이다, 노아는 에녹의 터전 위에서 신앙 생활을 했다

우리가 깨달았으면 에녹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

1) 의심 없이 믿었다

11:5-6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 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라 하는 證據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는 반 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自己를 찾는 들에게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

그가 반드시 상을 주신다 -하나님의 계획을 믿었다

(상 주심을 믿는 것은 동시에 심판을 주신다는 것을 믿는 것과 같다)

 

2) 바늘 끝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믿음

4:27 우리 신앙에 틈이 없어야 한다

4:27 魔鬼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

 

구원의 순서 :

변화 : 육신이 죽지 않는 것으로 변화되는 것

*변화의 과정

()이 변화를 받아야 한다 - 성령 받아야 한다

8:9 萬一 너희 속에 하나님의 하시면 너희가 肉身에 있지 아니하고 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혼이 변화를 받아야 한다

영과 혼의 차이

- 하나님 자신이 영이시다. 하나님은 영으로 존재한다

- 타락한 사람은 영이 없으나 혹 있으면 타락한 영이 있는 것이다

- 영을 담는 그릇, 생각, 사상, 마음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혼에 육을 담는다

시기, 질투, 거짓 말이 없어야 하나님의 영이 거한다

벧전 3:34 마음에 숨은 사람을 속 사람이라고 하심

- 속 사람을 고쳐야 한다

 

모든 일이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것은 마음을 주장하시는 분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주장하시는 분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께 드리고 맡겨라 , 마음을 고쳐 달라고

7:24, 8:2 사망의 몸- 변화 받지 못한다.

 

사도 바울도 말씀을 깨닫고 자신이 이중적 생활을 하는 것에 대해 고백 했다

7:25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예수님만이 이러한 사망의 몸에서 승리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는 길 외에는 길이 없다

벧전 2:21, 4:1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육체에 채우는 것으로 말씀을 이루려 했다

(사망의 몸에서 승리 하기 위해)

사도 바울의 신앙 사상 1:24 - 고난을 기뻐했다 - 에녹의 삶이 바로 이런 삶

1:24 내가 이제 너희를 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苦難 을 그의 몸된 敎會하여 내 肉體에 채우노라

 

*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칠 족속을 멸하라고 했다

- 15 가나안 칠 족속 = 일곱 가지 악 - 마음에 남겨 두면 마음에 찔림이 된다 - 마음을 내어 맡겨라

15:18-20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 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한 생각과, 殺人, 姦淫, 淫亂, 盜賊 질과, 거짓 證據, 毁謗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 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딤전 4:5 말씀과 기도로 해결한다

원수를 위한 기도 = 나를 위한 기도가 된다

- 하늘 세계가 보이면 이 땅의 일이 작아진다,- 땅의 일에서 벗어날 수 있다

더 큰 소망을 받으면 상대적으로 작아져 해결되어 진다

예배와 찬송을 그 나라 가서도 한다

먹고 마시는 것,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이 땅에서는 있지만 그 나라가서는 없다

뜻에 맞는 결혼 , 자녀를 낳아도 뜻을 위해서

- 그 때 그 때 말씀으로 틈을 메워야 한다 변화 받아야 한다

날마다 살다보니 300년이 되었다.

 

세상에서도 삼 세 번이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의 300년간의 믿음을 보시고 에녹을 죽일 수가 없어서 데려 가셨다.

내 당대에 변화 받는다 믿지 못하면 그 사람은 부활의 신앙 밖에 안 된다

- 내 당대에 재림한다고 믿어야 한다

-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한다

- 내 영과 혼이 이미 변화되어 있어야 한다, 육신이 이미 변화되어 있어야 한다,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변화되지만 모든 죄 사함을 그 때 갑자기 받아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미리 우리는 변화 되어 있어야 한다 유충 상태에서 껍질을 벗었을 때 나비가 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이미 유충 상태에서 더듬이, 날개 등 나비로서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던 것과 마찬 가지로...

에녹의 300년도 변화 받기 위한 기간, 에녹은 오늘의 신앙을 살았다

 

2. 엘리야 - 변화의 과정을 보여 준다

왕하 2: 111

 

1) 길갈- 죄 사함 받는 단계

* 변화의 단계 ; 길갈벧엘여리고요단

5:9 길갈 에서 할례를 행했다

5: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날 애굽의 羞恥를 너희에게 서 굴러 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광야에서 태어난 자 들은 할례를 못 받았다 , 그래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못 받은 자에게 행하심.

할례- ()circumcision: 둥글게 베어내다

할례- 죽은 피를 빼낸다

2:28~29 할례는 마음에 행해야 한다- 사망의 피를 뽑아 새 생명을 주신다, 죄 사함을 받은 것이 영적인 할례

 

2). 벧엘(하나님의 집) - 하나님을 영접한 단계

28 루스(광야) 가 벧() (하나님)로 바뀜

하나님의 집 - 하나님을 영접한 성도

고전 3:9 우리는 하나님의 밭, 집이다

 

3) 여리고 나의 자아(옛 사람)를 버리는 단계

- 말씀을 받아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나의 속아지를 고치는 작업 - 이것이 안되면 변화 받지 못한다

-종려의 성읍, 사막의 오아시스가 있는 곳, 교통 요지, 요새, 상업의 중심지, 번창, 번영한 성읍, 지상 최고로 오래된 성읍, 성이 두 겹이였다 (고고학자들이 발굴하고 난 다음에 한 얘기)

- 여리고는 도저히 무너질 수 없는 성이였다

- 내 자신을 무너뜨리는 것은 너무 힘든 작업이다

- 나의 옛 사람, 나의 옛날 자아, 사도 바울이 고민 한 것도 옛 사람(7:25), 가나안 칠 족속을 내 좇아야 한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내 몸에 채워간다고 했다(1:24)

 

4). 요단강- 내려간다 는 뜻

갈릴리, 요단 사해( 나갈 구멍이 없다)로 들어간다

- 세상으로 나가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한다

- 다른 사람도 살려 줘야 한다

47: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 함을 얻을지라

*바다 - 타락한 세상

엘리사는 엘리야가 변화 받을 것을 알았다

 

* 성도의 모습

1. 선지자의 생도들 같이 알지만 자기의 신앙 터전 위에서 집 짓는 자

- 변화 말씀을 받았지만 변화 받지 못하는 자

 

2. 엘리사 - 동행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 이 땅의 것을 소망했다

( 속아 지를 못 버린 사람), 엘리사도 믿기만 하면 데려가려고 했다 그래서 불 수레 불 말 이라는 복수를 썼다

- 엘리사를 보고 우리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받으면 복 받는다 - 변화 받아야 한다

* 이 땅에서 소망하는 것들은 썩어질 것, 하늘의 것을 추구해야 한다

엘리야를 아버지로 알고는 있었지만 입으로 시인하지는 않았다, 마음, 머리로는 알지만 신앙의 터전위에 안주함. 엘리야의 영감의 갑절을 구했다 이 땅에서 더 할 일이 많다고 생각 땅의 것을 못 버렸다, 마음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입으로 시인 한 적이 없다 한 번도 부른 적이 없다 ,

엘리야가 승천 할 때 내 아버지여 ! 내 아버지여 하고 불렀다, 아는 것도 중요 하지만 입으로 시인 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나님의 일을 할 자는 사심이 없어야 한다

 

* 자기가 싫어 하는 사람을 위해서 기도할 때 성령의 감동을 입게 되고 성령의 감동을 입은 자는 미운 사람을 볼 때...

장점만 보이게 되고

그 사람의 변화 받은 후의 모습이 보이고

사랑스런 마음이 생긴다

- 세계를 내 마음에 품을 수 있어야 한다(U. N총회를 할 수 있어야 한다)

-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인정하시게끔 하자

-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재창조하시게끔 맡기자 - 내 마음도 하나님께서 주장해 주신다

- 하나님과 마음이 맞을 때 동업 할 수 있다

 

여리고를 못 깨트리고 요단으로 오면 다시 여리고로 돌아가야 한다-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다

벧엘은 말씀 받는 단계(눈이 오면 깨끗하지만, 녹은 다음에는 지저분하다)- 겉만 깨끗하고 속은 그렇지 못한 상태

여리고, 요단은 하나님의 일꾼, 사역자의 단계

요단은 혼자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동행해 주셔야 한다)

- 누군가 한 사람이 자기를 희생했을 때 그 기관이 부흥한다

-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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