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 종류의 사람 | 구나경 | 2024-05-24 | |||
|
|||||
|
두 종류의 사람 항상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에덴 동산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수많은 불평거리를 찾아냈을 것이다 어딜 가더라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을 둘러싼 주위 환경에서 늘 아름다움과 은총을 본다 - 존 러벅의《성찰》중에서 - 스스로 바라볼 때 당신은 어느 쪽 사람이신가요?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어느 쪽으로 바라볼까요? 물론 후자 쪽이시겠지요? 만일 아니라고 여겨진다면 지금부터 당장 그 쪽으로 옮겨 놓아야 합니다 에덴 동산에서도 늘 투덜대는 모습 속에서는 인품(人品)도, 사람의 향기도 없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있습니다 말 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습니다 말의 향기가 넘쳐나는 좋은 하루되세요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