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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요일(曜日)을 알 수 있는가? | 운영자 | 2024-0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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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요일(曜日)을 알 수 있는가? 1. 기준: 주전 1446년 2월 22일은 안식일(토요일)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출 애굽 후 주전 1446년 2월 15일 신 광야에 도착했다(출 16:1). 만나는 2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 동안 내렸다. 하나님 말씀대로 만나가 내리기 시작한 지 일곱째 날인 2월 22일은 안식일로 지켜졌고, 만나가 내리지 않았다(출 16:23-26). 즉 이스라엘 백성이 출 애굽한 주전 1446년 2월 22일은 토요일이고, 이 사실에 근거하여 그 외 모든 날짜의 요일을 알 수 있다. 2. 마라(네 번째 진 친 곳)에 도착한 1월 24일도 토요일이다 출 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은 무교절이 끝나는 날 1월 21일 밤부터 홍해가 갈라지는 것을 체험하고, 새벽까지 홍해를 다 건넜다. 그리고 수르 광야로 들어가 3일이 지난 후 1월 24일에 마라에 도착했다(출 15:22-23). 하나님은 마라에서 ‘한 법도와 한 율례’를 주셨다. 원어적 의미로 볼 때 ‘법도’(‘호크’, qj)는 대신(對神)계명에, ‘율례’(‘미쉬파트’, fP;v]m)는 대인(對人)계명에 해당한다. 마라에서 주신 ‘한 법도와 한 율례’는 ‘안식일 준수’와 ‘부모 공경’의 계명이다. 그 근거는 하나님께서 신명기 5장 십계명 중 오직 두 계명(제 4계명, 제 5계명)에 대해서만 “명(命)한 대로”라고 말씀했다. 이는 두 계명이 과거에 이미 가르쳐 준 적이 있음을 말해준다(신 5:12, 16). 하나님은 십계명을 주신 3월 6일보다 약 40일 앞서 두 계명을 먼저 주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서 처음 도착한 마라에서 안식일 규례를 처음으로 가르쳐 주셨다. 안식일 규례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가르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자연스럽다. 또 놀라운 사실은, 신 광야에서 6일 동안 만나가 내리다가 그쳤던 제 칠일이 ‘2월 22일 토요일’이므로, 이 날부터 역산하면 1월 24일도 토요일이 된다는 사실이다. 성경이 알려주는 요일은 일관성이 있고 정확하다. 3. 성경을 통해 연, 월, 일, 시, 요일까지 알 수 있다 앞서 살펴본 요일(曜日)을 기준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출 애굽한 주전 1446년 1월 15일은 목요일, 홍해를 건넌 날짜 1월 21일은 수요일, 2월 1일은 마라에서 안식일 교육(1월 24일)을 받은 후 처음으로 안식일을 지킨 날이 된다. 4. 하나님께서 만드신 본래의 달력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창세기 1장에서 6일 동안 천지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제 7일에 안식하셨다. 이때부터 7일을 한 주기로 계속 한 주간이 바뀌면서, 하나님의 구속사는 쉬지 않고 진행되었다.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달력(율리우스력, 그레고리력)을 만들어 사용해왔지만, 하나님 달력은 한 치 오차나 변함도 없이 진행되어 왔다.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지만, 그 정확한 때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본래의 달력에 맞추어 이스라엘 백성을 출 애굽 시키시고 만나를 통해 안식일 규례를 주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본래의 달력을 성경을 통해 정확히 깨닫고, 남은 생애 나의 달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달력대로 움직이는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
★ 성경을 읽고, 성경을 전하자. Read the Bible & Share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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