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범사에 감사하는 새 사람 | 운영자 | 2023-10-05 | |||
|
|||||
|
범사에 감사하는 새 사람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 3:15) 우리는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교회에 나왔습니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실감나게 들립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피차에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마 9:16-17), 새로운 마음은 새로운 그릇에 담겨야 합니다. 새 사람이 되기 전까지는 천당에 못 갑니다.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은 옛날 성격, 옛 속성이 다 없어집니다(고후 5:17). 성령의 불로 다 태워주고, 예수님의 새로운 말씀의 은혜로 말미암아 다시 안수해주고, 우리 마음 가운데 정한 마음을 창조시켜 줍니다.
낡은 인간의 대표적 모습은 ① 감사가 없습니다(롬 1:21). 감사가 없기에 ② 그 마음이 허망하고(엡 4:17) ③ 무지하여 옳고 그름을 구별치 못하며(엡 4:18) ④ 그 마음이 굳어져 물질이 없으면 죽는 줄 압니다. 생각이 땅의 생각입니다. ⑤ 방탕과 욕심에 사로잡혀 부끄러운 줄 모릅니다. 감사가 없으면 머무를 정거장, 피난처가 없습니다. ⑥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습니다.
반면에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롬 8:5-9). 영의 생각으로 말씀을 받아서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저축하고, 그 말씀을 붙잡고 의지하고 살아가는 삶,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감사가 마음 속에 충만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이 새로워져야 됩니다(엡 4:22-24). 누가복음 17장에서 열 명의 문둥병자가 예수님께 고침을 받았지만 주께 돌아와서 감사를 표한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 한 명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예수께서는 나머지 감사치 않은 아홉에 대해 얼마나 책망하고 있습니까?(눅 17:17) 눅 17:17 예수께서 對答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 이러한 교훈을 통해 우리는 자녀들에게도 감사의 신앙을 가르쳐야합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 2:6-7)고 말씀하고 있는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마음 깊이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골 2:6-7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主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行하 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敎訓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 서 感謝함을 넘치게 하라 새로운 사람이 된다는 것은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을 입는 것과 같습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는 생활이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