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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며... 정언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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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nfaith.com/bbs/bbsView/119/6268404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며...

 

2022년은 좋은 한 해였습니다. 먼저 나라에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2022년이 시작되던 때에는 나라의 장래가 염려되어 밤잠을 설칠 정도였으나 3월 9일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서 좋은 대통령이 뽑혀 나라 사정이 정상화되게 된 것이 가장 좋은 일이었습니다. 물론 지난 5 년간 나라의 기반이 많이 흔들렸기에 앞으로 2년, 3년간은 혼란이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 후로는 나라의 기틀이 잡혀가게 될 것으로 확신하여 마지않습니다. 나라의 기틀이란 바람직한 민주주의 4 가지 가치관인 자유 민주주의, 열린 시장경제, 법치 그리고 인권을 주축으로 하는 체제의 안정을 일컫습니다. 무엇보다 친북 주사파 세력을 배경으로 하던 민주노총, 전교조, 친북한 세력, 친중국 추종자들이 하나씩 제거되어가는 모습이 우리를 흐뭇하게 합니다.

나아가 교회로서도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에 시달리면서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고 전도도 할 수 없게 되어 한국교회 전체가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중에서도 교회들이 좌절하지 아니하고 줄일 것을 줄이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며, 새 출발할 수 있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2023년에는 초대교회 시절의 첫사랑을 돌이켜 교회다운 교회로 나아가는 한국교회가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신광두레교회가 2022년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초를 튼튼히 하며 자리잡혀가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2023년부터 신광두레교회는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찾아나가게 될 것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두레마을이 2022년에 가장 좋았습니다. 2011년 10월 3일에 동두천 산골짜기에서 첫 출발을 하게 된 이래 2022년에 모든 부서가 자리잡히고 2023년에 새로운 기상으로 뻗어나갈 기초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2023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게 되면서 두레가족들의 마음에 임하는 확신이 있습니다. 2023년이 우리들 생애에 최고의 해가 될 것이란 확신입니다. 그간에는 엎치락뒤치락 사연이 많았습니다. 때로는 두레마을 공동체가 제대로 될 것인지 그렇지 못할 것인지에 대한 갈등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2022년을 지나며 확신이 생겼습니다. 공동체다운 공동체가 될 것이란 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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